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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 뉴스 읽기 5월 2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1%AF%EB%8D%B0%ED%83%80%EC%9B%8C%EA%B0%80-%EA%B5%B0%EB%8C%80%EB%B3%B4%EB%8B%A4-%EA%B0%95%ED%95%98%EB%8B%A4-%EB%8C%80%ED%95%9C%EB%AF%BC%EA%B5%AD-%EB%AF%BC%EA%B0%84%EA%B8%B0%EC%97%85-%EC%B5%9C%EC%B4%88%EC%9D%98-%ED%8A%B9%EC%88%98%EB%B6%80%EB%8C%80-%EC%A0%95%EC%B2%B4/ar-AA226aLj?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롯데타워가 군대보다 강하다" 대한민국 민간기업 '최초의 특수부대' 정체


안전에 투자하는 것은 눈에 잘 뛰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런 부분의 투자를 안해서 큰 문제를 일어나는 것 보다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저는 롯데는 칭찬하고 싶네요. 이런 부분은 비용이라고 무시하는 것보다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오히려 이런 서비스를 잘 발전시켜서 개인경호나 테러 방지등의 서비스로 발전시켜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사업성은 회사가 잘 생각해서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지만요. 하지만 안전을 생각해서 비용을 지출하는 롯데의 경영은 칭찬하고 싶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B%90%EC%A0%95-%EB%8F%84%EB%B0%95-%EC%8B%A0%EC%A0%95%ED%99%98-%EB%96%BC%EB%8F%88-%EB%B2%8C%EA%B3%A0-%EC%9E%88%EC%97%88%EB%8B%A4/ss-AA222G9z?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원정 도박' 신정환, '떼돈' 벌고 있었다.


한때 사회적 문제를 일으켰지만, 만약 아동 성폭행이나 쿠테타라면 이야기도 듣기 싫었겠지만, 개인의 문제로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더 이상 도박을 하지 않으며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면 조금 용서를 해줘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도박보다 이렇게 스스로 돈을 버는 경제 행위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지금의 경제체제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혼합된 혼합경제체제에요. 여기에서 자본주의가 포함되어 있어서, 오히려 자본주의가 훨씬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개인의 경제활동을 막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아요.


도박은 나쁘다라는 이야기도 같이 하고 도박보다 경제적 활동이 더 중요한 것을 알리는 사람이 되면 좋겠네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9%BD%EA%B0%80-%EB%B6%80%EA%B3%A0-%EC%A0%84%ED%96%88%EB%8B%A4-%EC%9C%A0%ED%92%88-%EC%A0%95%EB%A6%AC-%E4%B8%AD/ar-AA224hme?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빽가, 부고 전했다..."유품 정리 中"


저는 코요태 팬이기도 하여요^^. 빽가가 아픔을 이겨내고 이 고통을 잘 이겨내셔서 연예인 활동을 잘 이어나가시길 바래요. 코요태 멤버들 모두를 언제나 응원하여요. 



오늘 뉴스는 조금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일을 많이 적었는데, 아마도 휴일이고, 큰 사건이 없었던 날인 것 같아요. 오늘같은 날이 오히려 더 좋은 날이겠지요.



● 순간적으로 일요일인줄 알았어요. (일상)


어제는 노동절로 금요일이지만 휴일이었어요. 그러다보니 볼륨이 작은 책 2권을 후다닥 읽고 게임을 조금 하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그 2권중 한권은 일요일에 읽을 계획이었던 책이긴 하였지만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게임리뷰 준비를 할 것 같은데, 주말내내 게임하는 것은 게임에 대한 흥미를 줄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책도 읽고 외출도 할 것 같네요. intp이 외출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요.


그런데 어제가 휴일이다 보니 오늘 일요일인데 뭐하지? 같은 느낌을 순간 받았어요^^. 오랜만에 휴일이다 보니 날짜감각이 살짝 이상해져 버렸네요.


게임리뷰도 해야 하는데, 책리뷰를 위해서 이연된 게임플레이를 해야 할 시간이 좀 많이 늘어나긴 하였네요. 이번 주말에는 이 숫자를 크게 줄이는 것에 신경쓸 계획이에요.


intp이 무계획이라고 하지만, 시간별로 뭘할지는 안정해도 크게는 뭘 해야 할지 정해놓는데 뭘해도 항상 다음에 또 해야 할 것이 등장하는 것이 신기하긴 하여요. 관심사가 없을 때는 없으니까 뭔가 관심사가 생기면 그것을 안하면 안되는 intp이다 보니 항상 뭔가 할일이 많아서 바쁘긴 한데 다른 성격 유형과는 뭔가 다른 그런 바쁨이 아닐까? 싶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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