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심판의 날일까요? 아니면 AI버블 생명연장의 날일까요? 뉴스 읽기 4월 30일
오늘은 심판의 날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살짝 에프터 마켓 주가만 보고 왔는데 구글과 아마존은 오르고 메타는 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횡보하고 있네요. 오늘 실적이 나오는 M7들이에요. 내일은 애플 실적이 나올 거에요. 구체적인 실적의 내용은 못봤지만, AI 쇼크로 보는 분위기는 아닌듯 하여요. 실상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광고매출을 AI 매출로 봐서 넘어가는 듯 보이기는 하네요. B2C가 아니라 B2B로 위기를 넘긴것 같아요. 장마감 이후 공시를 모두 발표하긴 하였기에 장중 지수변동은 별의미가 없긴 하고요.
AI 버블을 끌어도 다른 주식의 주가가 상승하기 어려워지고 결국 버블 터질때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 시키므로 빨리 터질수록 좋아요. 심지어 한국장의 동전주 상장폐지가 매우 위험한 정책이고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힐 수 있는 정책인데...소액투자자들이 많이 투자자하는 소형주들이 경제위기에 동전주가 될 수 있으니까요. 이번에 폭락이 일어나면 그 정책을 막을 좋을 기회였는데, 한국시장은 앞으로 소액투자자들에게 힘든 상황이 일어날 것 같네요. 이번 정부가 하는 주식 정책이 그다지 좋지 않고 성과도 좋지 않아요. AI버블에 기대어서 지수만 높였지 내용은 엉망이잖아요. 동전주 상장폐지는 한국의 동전주는 좋은 주식도 많은데 그냥 주식 속설에 기대어서 하는 정책으로 실망이 큰 정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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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오픈AI 내부서 '실적 우려' 흘러나와...나스닥 중심 3대 뉴욕 증시 모두 하락 [월가월부]
AI버블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데, 터질 거에요. 모두가 싫어하는 AI이고 AI만 하는 오픈 AI는 다른 실적에 숨어갈수 없어요. 실적 쇼크이고 3년도 못버틴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아마 AI만 하는 기업들은 실적을 숨기기 어려울것이고, 곧 AI 버블은 끝난다고 봐요. 빅테크는 다른 실적을 끌어와서 내부거래등으로 실적을 옮겨 숨길수 있어도 이런 기업은 다른 실적을 끌어올수도 없잖아요.
AI가 엉망인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고, 숨길 필요 없는 것이지요. 오답 자판기인 AI를 누가 써요~! 가 트렌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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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SK하이닉스, '과열 신호' 터졌다...'AI 싸이클 꺾였다." 초비상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버블인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드디어 양심적인 애널리스크가 매수 의견에서 중립 의견으로 돌리는 리포트를 썼어요. 버블인데 버블이라고 말못하는 상황, 즉, 비윤리적 상황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는 힘든 일일거에요. 저도 일하면서 그런 일은 못견디겠더라고요.
그런데 버블이 계속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즉, 더 오를수도 있고 이제 끝날수도 있는데, 더 오르면 낙폭은 더 커질 뿐이에요. 10배 이상 올랐으면 이제 오를만큼 올랐고 내려도 별 무리는 없을 듯 하여요. 이제부터는 미래에 손실보는 사람들의 손실이 어느정도인지 결정하는 구간이에요. 이런 구간에 들어온지는 아주 오래 되었고, 삼성전자든 SK 하이닉스든 기업가치보다 높은 주가는 누구든지 오른만큼 손실보는 사람들이 생기지요. 이런 부분을 양심적인 애널리스트들은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을 거에요.
버블인지 알고도 투자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버블인것을 알고 투자하는 것은 중요해요. 아니면 장기로 가져가서 손실을 확대할수 있으니까요. 또한 언제까지 버블일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러므로 이렇게 충분히 오른, 저가대비 4~10배 이상 오르며 기업가치보다 더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주식에 중립은 그다지 잘못된 것은 아닐 거에요. 양심적인 애널리스트를 칭찬해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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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개미들만 또 당했다...리노공업, 8600억 블록딜 미스터리
요즘 우리나라가 미국식 스톱옵션 팔기 주식 시장이 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주가 따위 신경안써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주가를 높여서 수익을 내는 방식을 따라가는 듯 하지요.
AI 버블이 생긴 이유에요. AI가 뛰어나서 오르는 것이 아니라 AI가 엉망이지만 주가를 올려야 자신들의 스톡옵션등을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이지요.
10년마다 AI 버블이 오는 이유는 10년마다 연구비를 벌고, 스톡옵션 팔기 때문이에요. 미국의 AI버블에 참여한 기업중에 스톡옵션 안판 회사가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하세요? 많은 기업이 주식 팔았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서 주가를 더 올리고 나중에 스톡옵션등을 파는 구조에요. 그래서 외국 투자자들 책에서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비판하고 배당을 칭찬하는 책도 있어요.
이런 구조가 한국에 온것 같네요. 최근에 이렇게 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버블 주식 따라갈때 조심하셔야 해요. 이런 구조가 어쩌면 주가따위 신경안써 구조보다는 어쩌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배당을 확대하면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했으면 하네요. 또한 삼성전자같이 노조를 비판하는 기사가 나오면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거에요.
아마도 이런 케이스는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주가 변동성이 커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