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 경제위기가 있을 것 같아요. (투자에 관한 일상)


투자에 대해서는 주가가 전반적으로 조금씩 오르고 있긴 한데, 매도 종목이 나오지는 않는 상황이에요. 제가 AI에 관한 주식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제 생각이 틀린 것 정도에서 소량 헷지 정도로 가지고 있긴 한데 AI 주식도 잘 안올라요. 한국은 테마주가 강세이고 테마주에 속한 주식은 예전에 매도 되었기 때문이기도 할 거에요. 전반적으로 저평가 주들은 이번 저평가 개선에도 안오르고 있으며 주식 정책은 전반적으로 실패한 정책으로 보고 있으며 버블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기 위해서 저평가 주식이 어떻게 될지 지켜보고 있어요. 안보고 싶어도 제가 투자하는 종목이 저평가 주식이에요.


그런데 어제 제가 보는 시황에서 2007년까지 미국 주택에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이 AI에 투자되고 있다라는 내용을 말하더라고요. 미국 주택 가격에 버블이 생겨서 2008년 금융위기가 발생하였지요. AI쪽에서 경제위기가 있을 것 같아요. 주택보다 AI가 더 많이 사용되고 수익을 내고 있을까요? B2C는 없고 B2B만 많은 것이 현실이에요. 결국 AI쪽에서 터질 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경제위기에서 숏. 즉 공매도를 치면 유명해져요. 첫번째로 유명해진 사람이 제시 리버모어에요. 게다가 2008년 경제위기에 숏친 사람은 영화로도 만들어졌어요. 숏투자자인데 제시 리버모어에 대해서 롱 투자를 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높게 평가하는 것은 살짝 이해가 안되지만 모두 돈을 잃을 때 큰 수익을 냈다는 점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제시 리버모어는 이후에 상승장에서 숏쳤다가 큰 돈을 잃은 것 같아요. 영화로 만들어진 투자자도 이후 다시 숏쳤다가 상승장에서 큰 돈을 잃었다는 뉴스를 보기도 했고요. 그에 비해서 하락장을 비교적 잘 맞추는 기술적 분석가로 마크 미너바니가 있는 듯 보여지지만, 이 투자자는 폭락장이 예상되면 모든 주식을 팔고 숏은 안치는 것으로 보여요. 다른 분이 이 분의 스타일을 말하는 것만 보고 아직 마크 미너바니의 책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요.


그러나 경제위기가 일어난다고 해도 정확한 시기는 알기 어려워요. 또한 저는 롱 투자자이므로 숏을 칠 확률은 없어요. 그리고 숏 투자자로 유명해지려면 엄청난 레버리지를 돌려야 할 것이므로, 그런 리스크 큰 투자는 하지 않아요.


그러나 경제위기에 좀 준비해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저는 동전주 상폐가 조금 걱정되긴 하네요. 소액 투자자들이 대규모 상폐에 고통스러워할지도 모르겠어요. 동전주를 일괄적으로 상폐보다는 뭔가 안전장치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뉴스 읽기 4월 16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A9%EC%B9%98%EB%A9%B4-%EC%84%B8%EA%B3%84-4%EC%9C%84-%ED%95%9C%EA%B5%AD%EA%B3%BC-%EC%9D%BC%EB%B3%B8%EC%9D%98-%EA%B2%BD%EC%A0%9C%EB%A5%BC-%ED%95%A9%EC%B9%98%EC%9E%90%EA%B3%A0-%EC%A3%BC%EC%9E%A5%ED%95%9C-%EB%8C%80%EA%B8%B0%EC%97%85-%ED%9A%8C%EC%9E%A5/ar-AA20UdN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합치면 세계 4위" 한국과 일본의 경제를 합치자고 주장한 대기업 회장.


가능성 0%라고 봐요. 그냥 지금 한국 소부장 기업을 육성하거나 투자하세요. 일본과 경제블록이나 정치블록을 형성할 아시아 국가는 없어요. 그리고 중국과 경제블록이나 정치블록을 형성할 아시아 국가는 소수일 거에요. 중국과 미얀마정도는 같이 할지도 모르겠다 생각하는데 동아시아는 각자도생일거에요. 중국때문에 정치블록을 형성하면 중국 속국이 되고 경제블록은 일본의 세계 2차 대전 참전국이라서, 또한 최근에 아시아 경제위기때 일본이 다른 아시아국가들의 부채를 연장해주지 않은 점으로 아시아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일본을 신뢰하지 못해서 여긴 아무런 연대도 못가질 거에요. 게다가 경제 전반적인 상황을 봐도 국가별로 상이해서 합쳐져도 시너지가 제대로 나올지 의문적인 부분이 많아요. 단순히 덧셈이 되어서 세계 4위가 되진 않을 거에요.


만약 정치에서 이것을 하겠다는 순간 국민들의 반발을 바로 입게 될 거에요. 소수가 원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제가 아는 지인은 국적은 한국인인데 부모중 한분이 일본인인데 일본에 우호적이며 심지어 스포츠 한일전에 일본 응원하던데, 그런 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소수일 거에요. 저역시 바로 정부를 비판할 거에요.


반도체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을 봐도 지금 한국의 미래는 암담하긴 하죠. 물론 이 주장에 이말을 꺼낸 분은 조금 동의안하고 다른 부분의 암담함을 보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엔트로픽하고 같이 사업하려는 것을 제가 알고 있는데 저는 그 사업때문에도 암담하다고 하겠지만(저는 엔트로픽이 기업용 혹은 개인용 AI를 만들면 즉시 비판할거에요. 누가 같이 사업하느냐? 하는 것은 저의 신념으로 관련없어요. 나중에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경제인이라 정치의 암담함이나 다른 부분의 암담함을 생각안하실듯 하지만... 경제적으로 암담한 부분도 분명 보이니까요. 제가 보인다는 것은 제가 평범한 사람이니까 다른 사람도 다 보일거에요. 그렇게 암담하다고 해도, 저역시 암담하지만 동아시아는 각자도생이에요.


소부장 투자하면서 우리도시에 소부장 기업좀 보내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이상하게 제가 사는 도시는 여러가지 작은 타이틀이 많은데, 반도체 소부장 육성 도시인가? 그와 비슷한 타이틀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많은 것 같진 않아요.


뉴스읽기: https://www.msn.com/ko-kr/news/other/1%EB%85%84-11%EA%B0%9C%EC%9B%94-%EC%93%B0%EA%B3%A0-%EC%9E%90%EB%A5%B8%EB%8B%A4-%E6%9D%8E-%EC%9D%BC%EC%B9%A8-%EB%82%A0%EB%A0%B8%EB%8B%A4/ar-AA20Oac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1년 11개월 쓰고 자른다" 李 일침 날렸다


이 것의 대안이 2년에서 4년으로 늘리자였던 것으로 기억하여요. 그럼 3년 11개월 쓰고 해고하겠지요. 그러나 더 이상 이 정부에서는 다음에 고용되는 비정규직에 대한 불만을 안들어도 될거에요. 이런 정책은 의미가 없어요. 지금 주식 정책처럼요. 이 정부의 정책 완성도가 여러가지 정책을 하지만 좀 낮다고 하는 이유가 이런거에요.


중요한 것은 핵심적인 부분을 고칠 수 있냐? 하는 거에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기업이 채용하고 싶지 않은 이점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 거에요.


저라면 비정규직 고용시 절반은 정규직 고용을 해야 한다는 규정을 추가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비정규직을 일단 써보고 고용한다는 확신을 주어야 하겠지요. 비정규직 2명을 썼다면 이 둘중 한면은 정규직이 되어야하고 비정규직 1명을 2번 썼다면 그 두명중 한명을 고용하도록 하면 되어요. 만약 회사로서는 둘다 회사에 부적합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동안 회사에서 비정규직을 고용해서 알아낸 정보로서 다음에 비정규직이 아니라 면접보고 정규직을 고용하도록 하면 되어요. 물론 그동안 비정규직에게도 보상이 적절해야 할 거에요.


비정규직에게 급료를 더 많이 주어야 하고 300인 미만 사업장이라고 한다면 비정규직은 2명으로 계산한다고 하거나, 비정규직은 1년후가 아니라 즉시 퇴직 연금 가입이 되면서 회사가 납입하는 연금액을 2배로 내야 하며, 비정규직은 노조에 가입해야 한다 같은 조건을 걸어야 해요. 또한 비정규직은 10% 3개월간 급료 패널티를 없애준다거나요.


비정규직을 채용할 때 이점을 모두 없애야 하지요.


그런데 이 정부 로봇 사업 지원할거라면서요. 이런 것도 그냥 로봇 쓰라고 강요하는 정책일 뿐일 것 같아서 그다지...휴머노이드가 인간을 대체할 정도도 아니며, 100% 정확도도 불가능해서 여기저기에서 사고가 많이 날 것이고요. 또한 비정규직이 선거후에 즉시 해고되는 일이 발생할 것 같아요. 정부가 선거전에 어떤 인기만을 위한 정책을 시도하더라도 휴머노이드를 밀어주는 정채을 할 경우 미래에 비정규직이 해고될 것을 알고도 선거용 정책으로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여서 이런 해결책을 작성하기 싫었고 이런 뉴스를 읽고 싶지도 않긴 하였어요.


이 부분은 이 정부가 하는 사업들간 서로 모순되는 사업도 많은데 여기에 포함되어요. 이 정부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가 없어요. 정책들간 다 따로 놀고 정책들을 섞으면 효과가 없어질 수 밖에 없는데 마구잡이로 하는 느낌이에요.


이 내용에서 저의 생각은 작성하지 않으려 했어요. 어차피 선거 이후에 비정규직 해고를 추진하면서 로봇으로 변화시키면 선거 전에 이런 내용을 발표해 표만 얻고 의견을 버려지는 것이거든요. 이 정부는 신뢰하긴 어렵긴 하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0%84%EC%9E%AC%EC%88%98-5%EC%9B%94-%EC%82%AC%ED%87%B4%EC%8B%9C-%EB%B3%B4%EA%B6%90%EB%AC%B4%EC%82%B0-%EB%B0%95%EC%83%81%EC%88%98-%E9%9F%93-%EC%A0%84%EC%9E%85%EC%8B%A0%EA%B3%A0%EA%B9%8C%EC%A7%80-%ED%96%88%EB%8B%A4-%EB%82%99%EB%8F%99%EA%B0%95-%EC%98%A4%EB%A6%AC%EC%95%8C-%EA%B1%B1%EC%A0%95/ar-AA20UcA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전재수, 5월 사퇴시 보궐무산 → 박상수 "韓 전입신고까지 했다"...낙동강 오리알 걱정


홍준표가 부산 시장에서 대통령 선거 나갈 때 이렇게 했다가 다음에 출마한 곳은 대구 시장이었죠. 부산에 다시 나갈 자신이 없다는 뜻이었을 거에요.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낮추는 방식을 사용하진 않아 보이긴 하여요. 자신의 지역의 국회의원이 없는 부구 갑 지역구 분들의 실망감을 만들진 않아 보이는데 잘은 모르겠어요. 아마도 4월 30일쯤 난 홍준표랑 다르다라고 하지 않을까? 예측해 보아요. 이렇게 하는 것이 전재수 국회의원에게도 가장 돋보일 것 같으니까요. 보궐 선거가 어쩌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왠만하면 하지 않을까? 싶어요. 혹은 부산시장에 다른 분이 나오는 일이 발생할지도 모르겠지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C%A0%EC%8A%B9%EB%AF%BC-%EC%B8%A1-%ED%95%98%EB%82%A8%EA%B0%91-%EC%B6%9C%EB%A7%88-%EC%A7%84%EC%A7%80%ED%95%98%EA%B2%8C-%EC%83%9D%EA%B0%81/ar-AA20Uwk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유승민 측 "하남갑 출마 진지하게 생각"


대선 주자가 될 수 있는 정치인 중에서 AI 찬성인지 반대인지 모르는 정치인이에요. AI 찬성을 안함정도만 되어도 되어요. 즉 AI에 대해서 찬성도 반대도 의견제시를 안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니까요. 물론 정치인의 공약은 언제든 바뀔 수도 있겠지요. 과거 찬성한 정치인이 반대가 될수도 있고요. 그러나 이 정치인은 ai에 관해서 아무런 이야기도 한 적이 없어서 유심히 보는 정치인 중에 한 분이에요. 제가 적극적으로 지지할지 안할지는 다른 기본적인 부분은 충족하지만 AI정책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결정할 것이니까요. 출마할때 AI 공약이 없다면 적극 지지할 수 있는 정치인이에요. 물론 적극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정치인이 여러명이 될수도 있어요^^. 한동훈, 조국, 권영국등 다수의 훌륭한 정치인들이 많으니까요. 이들중에 AI에 대해서 무관심으로 변화하기만 해도 적극 지지할 정치인들이니까요. 아직 여당의 대선후보군은 모르겠어요. 그래서 여당 정치인은 이야기 못하고 있어요. 제가 중도라서 그래요. 물론 적극 지지한다는 것은 저의 신념에서 제가 그렇다는 거에요^^. 다른 분에게 영향력은 저는 없어요^^.


지속적으로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있지만 언젠가 다시 선거에 나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대충 이렇게 오늘 뉴스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독서에 관한 일상


'감정의 문화정치'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평소에 잘 알고 있는 부분이 아니여서 꽤 힘들게 진도가 나가고 있어요^^.


언어우위설에서 정치문구들을 해석해나가는 일을 보니까 우리와 정서가 꽤 안맞는 부분이 많이 나와요. 물론 정치문구를 해석하려면 언어우위설일수 밖에 없겠지만요.


그러나 유럽 언어는 단어에 여성을 나타내는 단어와 남성을 나타내는 단어가 있고(단어 뜻에 속해 있음) 바로 옆나라 일본에서도 여성이 쓰는 단어와 남성이 쓰는 단어가 다른데(단어 선택이 다름. 뜻에는 성별의 속성이 없음) 우리나라는 남자 여자가 쓰는 단어나 단어 뜻에 성별이 없어요. 그러고 보니 한국어는 성평등을 실천한 그런 언어네요. 우리는 그런 것보다는 높임말등이 발전하긴 하였어요.


그러다 보니 단어 우위설로 해석한 부분이 꽤나 우리나라와는 잘 안맞는다 이런 느낌이 드는 책이네요.


이런 분야의 책을 잘 안읽었다 보니까...저는 기술서적 위주로 많이 읽었지만 이제 좀 넓은 범위로 읽을려고 하는데, 꽤 진도가 잘 안나가고 있어요^^. 그러나 이런 책도 계속 읽다보면 어느세 친근해질 것 같아요.


이틀에 한권은 읽고 싶어서 만약 이틀동안 책을 못읽었다면 책을 다 읽을때까지 게임리뷰 준비는 정지하기로 했어요. 게임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긴 했는데, 내 투자 실적을 발표안한 이후부터는 스트레스가 좀 적어졌어요. MBTI 대문자 I라서 그런가봐요^^. 이상한 부분에서 스트레스 받긴 하였어요. 저도 공개해도 별문제 없겠지 하였으니까요. 그러나 어디서 스트레스가 몰래 잠복할지 모르니 책을 좀 빨리 읽은 시기에는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좀 풀긴 할텐데 그리 게임을 못하면 안돼~! 같은 게임중독은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리뷰는 없어요. 리뷰 준비해둔 것이 없어서요^^.


도서관에서 4권의 책을 빌리면 그중 한권은 이번주에 읽게 되어요. 3권을 빌리면 다음주쯤 읽기 시작할 거에요. 2권을 빌리면 그 2권을 바로 읽을 거에요. 빌린 순서대로 읽는데, 4권일때는 앞의 3권에서 2권을 읽고 1권을 못읽은 상태에서 대출한 것이고(주로 비투자서적임), 2권을 일때는 3권에서 1권만 읽은 상태에요^^. 그래서 대출하자 말자 바로 감정의 문화정치를 읽기 시작한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