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전주라고 다 나쁜 주식은 아니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이번에 일부 대형주들이 버블을 일으키며 상승하면서 코스피 5000포인트를 찍었는데, 버블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이런 대형주들의 실적은 과거 정권의 정책들이 더 영향을 주었고, 이번 정권의 정책은 이런 주가 상승한 회사에 영향을 준 정책이 거의 없었기에 이번 정권의 성과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아요. 이번 정권이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한국 주식의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면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해요. 물론 저평가 주식이라는 기준은 다양하며, 어떤 기준을 적용할지는 다를 수 있지만, PBR을 기준으로 자주 이야기하므로 PBR 1이상으로 대부분의 주식의 주가가 상승한다면 이 정부의 정책이 성공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러한 가운데 PBR 1이하의 평소 저평가 기준에 그 대형주들을 관련이 없는데 PBR 1이상에서 더 높은 주가로 갔어요. 그러나 많은 종목들은 PBR 1이하로 존재하고 있고, 동전주들에서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서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PBR 1을 간다고 정부가 주장한다면, 기업 거버넌스가 좋고 실적이 좋은 기업은 동전주라도 상폐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들어서 동전주라도 배당수익률 2% 이상의 주식의 경우에는 상폐에서 제외된다 같은 규칙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규칙이 중요한 이유는 이런 기업은 실적이 나쁠수 없다는 거에요. 단기적으로 나쁠수는 있어요. 기업의 재무제표에서 기업이 만들어지고 얼마나 수익을 냈는지는 이익잉여금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이익잉여금이 음수가 되면 결손금이 되어요. 오히려 기업이 나오고 나서 손실을 보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결손금이 있으면 배당을 줄 수 없어요. 결손금일때 배당주면 폰지사기랑 유사해져요. 기업이 이익낸걸로 배당주는 것이 아니라 부채내서 배당주는 것과 같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결손금이 있는 회사는 배당을 못주게 법으로 정해두었어요. 즉, 기업이 수익을 내고 있는 상태이고 주주환원을 위해서 배당을 주고 있다면 기업거버넌스에서 좋은 상태이고 상폐를 피할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같은 거에요. 물론 이번에 배당을 안준 기업에 대해서는 개선을 위해서 미리 내년 배당을 줄 것을 공시한 기업은 예외를 적용해주거나 할수도 있을 거에요. 좋은 기업이라도 동전주일수도 있는데, 주식이 많으면 주가는 내려가요. 개인적으로 소액투자자는 주가가 높은 주식은 많이 못사게 되어요. 예를들어서 100만원 주가를 유지하면 몇~몇십주밖에 못사는데, 여러번 살 수 있어야 주가 변화에 대해서 대응할수 있어요. 불타기를 하든 물타기를 하든지요.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고 기업의 거버넌스 개선을 위해서 동전주에도 약간의 예외조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주말동안 생각해본것이 배당수익률 2%였어요. 다른 좋은 조건을 만들수도 있고 배당수익률 조건을 더 높일수도 있겠지요. 배당성향으로 할수도 있고요. 어쨌든 예외조항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동전주 상폐로 인해서 앞으로 기술특례라도 bps 1000원 이하의 주식은 신규상장할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어요. PBR 1에서도 상폐조건에 포함되기 때문이지요.
그냥 제 생각을 작성해 봤어요. 동전주라고 다 나쁜 주식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동전주이기 때문에 동전주가 나쁘다라는 인식으로 더 저평가 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동전주중에 나쁜 주식이 제거되면 오히려 살아남은 동전주들이 자기 평가 받기가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동전주 상폐정책중에 나쁜 동전주 상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 피지컬 AI의 데이터 수집을 생각하면 위험해요. (AI에 대한 일상)
다른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AI라는 것이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빨리 찾아서 그 데이터를 가공해서 인간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출력하는,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라 데이터 처리 기술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하여요. 지능이라는 것은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고수하는 튜링 테스트부터 지능의 정의에는 적절치 않아요. 사람의 반응으로 지능이다 아니다라고 결정해서는 당연히 안되어요. 연역적인 방법으로 지능을 정의하여야 하여요.
이런 과정에서 피지컬 AI는 AI의 개발방법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도 100% 정확도를 낼 수 없어서 사고를 낼 것이고 실제 사망사고나 사람을 부상시키는 사고를 많이 냈어요. 그것과 달리 데이터 부분을 보면 이 피지컬 AI는 민주주의에 큰 위협이 되어요.
피지컬 AI가 행동할때 어떤 데이터를 참고해야 할까요? 현재 AI가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거 데이터를 참조해야 하여요. 그런데 이 데이터가 우리의 행동 데이터에요. 우리가 CCTV에 촬영되거나 여러가지 방식으로 수집된 데이터가 이러한 부분에 활용되어요. 다시 말해서 우리를 감시하는 기술을 이용해서 이러한 부분을 만들어요. 과거 인터넷의 정보만 사용하다가 대규모 언어모델로 우리가 일상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수집하고 전화로 이야기한 것을 수집하고 우리의 행동까지 수집하는 것이에요. 데이터 센터가 늘어난다는 것은 기존에 수집하지 않던 것까지 수집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의 권리가 기업의 권리로 이전되고 있다는 거에요. 또한 감시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어요.
이런 부분을 작성해 두고 싶었어요. 제가 AI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이 부분을 포스팅 하면서 자주 빠뜨리기도 하고요. 또한 AI개발자들의 신념인 행동주의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있다는 점도 우려스러운 일이지요. 그들은 민주주의가 파괴되든 말든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들이 인공지능으로 우리의 권리를 빼앗아서 수익을 낼수만 있다면 다른 정치체제도 찬성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요. 독재든 뭐든 간에요.

● 서승만씨는 일본 유학을 가는 것이 어떻겠어요? 뉴스 읽기 4월 13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1%B1%EC%A0%95%ED%95%98%EB%8A%94-%EB%B6%84%EB%93%A4-%EC%9C%84%ED%95%B4-%EF%A7%A1-%EC%A7%80%EC%A7%80-%EC%84%9C%EC%8A%B9%EB%A7%8C-%EC%A0%95%EB%8F%99%EA%B7%B9%EC%9E%A5-%EB%8C%80%ED%91%9C-%EB%85%BC%EB%9E%80%EC%97%90-%ED%95%9C-%EB%A7%90/ar-AA20AGU6?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걱정하는 분들 위해...'李 지지' 서승만, 정동극장 대표 논란에 한 말
연예인이든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졌든 특정 정치인을 지지한다는 것을 못하지는 않아요. 저 같은 직접민주주의자들은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환경이 되어야 하지요. 하지만 이런 것이 자신의 경제적 이익등을 위해서 이야기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순수하게 정치적 신념을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지요.
특정 정치인을 지지했다고 훗날 경제적 이익을 받는다면 이는 문제가 있어요. 그것을 국민이 의심한다는 것 자체로 이미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문제가 된다고 봐요.
예전에 이경규씨가 김대중 정치인을 공개지지하고 나서 당선되자 일본으로 유학을 갔어요. 김대중 대통령이 임기 종료하고 돌아왔지요. 이런 것이 순수한 정치인에 대한 지지가 아닐까? 싶어요.
자신이 지지하는 것이 순수한 의미라면 국가가 지정할 수 있는, 대통령이 지명해서 하는 자리는 스스로 거절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자신이 순수하게 지지했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도 필요하여요.
상을 많이 받았다고 하여도, 상까지도 우리는 객관적인 부분인지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고요. 우리는 입사나 대입을 위해서 스펙을 고의적으로 모으는 것도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으로 능력을 검증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어요. 솔직히 큰 상을 받은 사람이 자신에 책에서 상을 강조한 책을 봐도 상을 받을 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요. 상과 관련없이 자기분야 열심히 한 사람의 책이 훨씬 좋은 내용을 가진 경우가 더 많았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펙을 모을 필요가 없을때는 특정 상에 받으려 하지 않아서 우리나라에서 응모한 사람만 주는 상들은 그다지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또한 왜 응모하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또한 공생관계와 특정 자리를 사고 파는 경우는 없어야 하여요. 이런 의문을 국민을 가지지 않도록 서승만씨가 스스로 결정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보은인사? 저는 좀 보은인사로 보이긴 하는데 자세한 부분은 알 수 없어요. 지지한 사람이 특정 정부가 지목하는 자리에 오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어야 된다고 봐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autos/news/%EC%A1%B0%ED%98%84%EC%95%84-%EB%95%85%EC%BD%A9%ED%9A%8C%ED%95%AD-%ED%8F%AD%EB%A1%9C%ED%96%88%EB%8D%98-%EC%82%AC%EB%AC%B4%EC%9E%A5-12%EB%85%84-%ED%9B%84-%EC%9D%B4%EB%A0%87%EA%B2%8C-%EC%A7%80%EB%83%85%EB%8B%88%EB%8B%A4/ss-AA20GEKk?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조현아 '땅콩회항' 폭로했던 사무장...12년 후 이렇게 지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내부고발자에 관한 뉴스에요. 오히려 내부고발자가 임명되는 것은 좋은 임명이라고 생각되네요. 내부고발자가 내부 고발에 의해서 피해를 받지 않도록 국가가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내부 고발자들이 좀더 존중받는 사회가 된다면 우리사회의 문제가 알려지고 해결되는것에 더 도움이 될거에요. 이런 사례도 많이 알려져서 더 많은 내부고발자가 나올수 있도록 국가가 더 신경쓰면 좋겠네요.

● 리뷰 준비중인 게임이 변경되었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①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
먼저 리뷰준비중이었던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는 숨박꼭질류의 게임인데, 특이하게 상하의 고저를 이용해서 특정 공간에서 뛰어내리는 미로를 설계한 것이 특이했어요. 그것으로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거나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되어있어요.
그런데 제가 3D게임 울렁증이 있는데, 특이 상하로 움직이는 떨림에 약해요. 동굴에서 움직이는 이 게임이 상하로 변경이 심하고 이것이 일정 속도로 고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울퉁불퉁한 공간에서 이동하다 보니 20분만에 멀미가 느껴졌고 7시간 후에야 진정되었어요. 이번 주말에 한게 별로 없는 이유기도 하여요. 그래서 이 게임은 20분만에 스팀미션 3개를 제외하고 완료했지만, 더 이상 진행은 안하기로 했어요. 리뷰 못함이에요. 리뷰 못함은 미래에 다시 리뷰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스팀에 게임이 너무 많아서 다시 리뷰할 가능성은 조금 낮을지도^^. 너무 게임이 많아서 쉽게 리뷰중단을 선택할수 있는 것도 있어요.
주말에 별로 한 것은 없는데 일상 포스팅은 매우 길어지고 있네요^^.
② Pet Lands
클리커 게임인데 처음으로 추천 게임이 된 것 같아요. 25, 50, 75, 101스테이지에서 한번씩 1스테이지로 되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펫은 되리고 갈수 있어요. 펫 공격력이 높으니까 다시 시작해서 같은 시간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 걸리지만 같은 구간 다시 해야 하는것은 이 구간을 플레이하면서 밸런스 평가를 넘지 못할수도 있어요. 일단 환생으로 게임시스템 평가에서 감정당하고 되돌아가므로 게임밸런스 평가 기준 시간도 줄어들어요.
75스테이지에서 돌아갔을때, 1분을 남기고 밸런스 체크를 통과했어요. 101스테이지에서 돌아갔을때는, 15분을 남기고 밸런스 체크를 통과하였네요. 그리고 환생해서 101스테이지에 되돌아오면 이 게임회사의 전통. 엔딩은 한줄 메시지로 전달하는 전통으로 엔딩을 알려주어요.
펫이 더 강한 상태로 되돌아간 이유도 있지만, 3분 코인 획득량 2배 이벤트가 얼마나 자주 나오느냐? 하는것이 환생이후에 되돌아오는데 중요한 부분인데 더 자주 나온것이 이유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운이 작용하지만, 제가 다시 시작해서 4번째 환생이 맞는지 확인할수는 없어요. 제가 플레이한 한번만 체크할수 밖에 없는 점은 어쩔 수 없네요. 이 게임만 평생 리뷰준비로 플레이할수는 없잖아요.
클리커로 첫번째 추천 게임이 되긴 하였어요.
③ 리뷰 준비중인 게임 - 하우스 플리퍼
리뷰 준비중인 게임은 모두 100% 할인 게임이에요.
이 게임은 온라인 게임중에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주장하는 게임플레이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이게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긴 하여요. 액션 게임에 가깝긴 하여요. 게다가 전략 게임의 스킬 트리도 가져왔어요. 주로 카페운영이나 음식 만드는 게임, 농사 게임에서 자주 사용하는데 이 게임도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만든다고 해도 시뮬레이션 게임 유저들의 수가 많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냥 친근한 게임을 만든 것 같아요. 그러나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에게는 이런 게임플레이를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고 플레이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른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보다 다른 장르 유저가 더 많으므로 다른 유저들을 위한 게임이기도 하고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라고 감점하진 않아요^^.
게임진행도 랜덤적 요소가 많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일정하게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저는 다행이 이런 게임도 싫어하진 않아요. DLC가 많은데 DLC도 몇개 더해서 최대 3번 리뷰 포스팅이 나올수도 있어요. DLC는 DLC대로 평가하기 때문이에요. 무료 DLC가 2개 더 있더라고요.
④ 리뷰 준비중인 게임 - Chamber Survival
이 게임은 주말에 평소처럼 지냈다면 결론이 나왔을 것 같은 게임이에요. 이유는 상점의 영상에서처럼 갑자기 뭔가 나타나서 놀라게 만드는 그런 유형의 공포물이더라고요. 제가 싫어하는 공포물이에요. 그런데 아직 플레이는 안했어요. 오늘 게임을 안할듯 해서. 내일쯤 이 부분에 적응할수 있을지 않을지를 결정할 것 같아요.
공포물 만큼은 리뷰못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제가 공포물을 너무 싫어해서요. 특히 뭔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은 너무 싫어요.
하여튼 이렇게 결정되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