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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와 책리뷰 일정을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로그에 대한 일상)


비트코인 퍼펙트 가이드라는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궁금했던 가상자산에서 나온 신념이 어떤 신념인지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


다음 책리뷰는 '달러 이후의 질서'인데 화요일에 포스팅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리뷰의 경우에는 Narvas의 경우 개선필요로 리뷰준비가 끝났어요. 게임에서 한글번역이 AI번역인데 Morimens는 그나마 줄거리라도 겨우 알수 있는 수준이라면 Narvas는 줄거리도 모르겠어요~! 라는 정도였어요. 한국어를 선택할 수 있다면 한국어로 설정하지만, 영어로 게임을 하였어요.


게임내에서 중간보스나 보스 앞에서 체크 포인트를 주지 않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주면서 죽고 나서 다시 시작하면서 적의 공격에서 맞는 지역에서 시작시켜 HP를 바로 줄이는 등, 유저들이 짜증나게 만드는 요소가 좀 많았다고 보여지네요. 게임내에서 적의 패턴을 무력화 시키는 경우 유저들 사이의 은어로 '얍삽이' 라고 말하는 것이 있는데, 이런 '얍삽이'가 많이 발견되었어요. 이것이 단점이 아니며 오히려 이런 것을 잘 발견하는 사람들이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불리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은 저는 흥미로웠지만, 위의 짜증나는 요소는 아무리 찾아도 얍삽이라고 부를 정도는 찾을 수 없었고 HP를 지속 감소하면서 진행하는 부분에서 HP를 많이 줄지 않도록 중간보스 바로 앞에서 체크 포인트를 줄수도 있었잖아~! 같은 느낌은 지울수 없었네요. 공략할 수 있는 패턴을 찾아야 하는데, 그런 패턴을 여러가지 시도하는 시간을 너무 많이 쓰도록 만들어진 부분에서 개선필요가 되었어요.


다른 리뷰 준비중인 Pet Lands도 아마 곧 리뷰가 끝날 것 같아요. 클리커는 추천 게임이 되기 힘들구나 하는 것을 이번 게임을 하면서도 느끼고 있어요. 점점 펫을 구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있고, 이 게임은 지속적으로 스테이지 1로 되돌리는데 여기도 리뷰 준비 완료를 선언할 수 있을 정도로 길어지고 있어요. 게임이 진행되면 더 많은 스테이지를 진행한 다음에 스테이지 1로 돌아가니까요. 어쩌면 오늘 Pet Lands도 리뷰 준비를 마칠 것 같네요.


그래서 새롭게 리뷰할 게임을 선정해야 하는데 이번에도 100% 할인 게임으로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라는 게임을 선정하였어요. 할인게임으로 나온 순서대로 하고 있긴 하네요^^. 공포물 게임인지라...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면 리뷰 안함으로 결정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게임은 플레이하기 너무 힘들어요. 공포물 게임을 하면 호들갑을 심하게 떠는 그런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 뉴스 읽기 4월 12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2%98%EB%9D%BC-%EB%AF%B8%EB%9E%98-%EC%96%B4%EB%91%A1%EB%8B%A4-%EB%AC%B4%EC%84%9C%EC%9A%B4-%EA%B2%BD%EA%B3%A0/ar-AA20CYpx?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 "나라 미래 어둡다" 무서운 경고


뉴스 제목은 좀 자극적이지만, 일반적으로 조심해야 할 것들을 언급했고 언제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말에 동의하고 있었어요.


저는 가장 뛰어난 정치인은 국민에게 주목받지 못하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하여요. 어려운 상황이 오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막고, 그것을 조용히 국민들이 모르게 처리해서 국민들은 어떤 위기가 있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편안하게 지내는 그런 것을 만드는 정치인이 너무나 뛰어난 정치인이 아닐까요?


이번 한국은행의 이창용 총재의 경우, 임기동안 별별일이 다 일어난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PF위기도 일어나고, 심지어 쿠테타도 일어나고, 세계에서 큰 전쟁이 2가지나 일어나고...비록 한국은 어느쪽에도 참전하지 않았으니 한국이 전시사항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폭등할 수 있는 영향이 컸다고 봐요. 하지만 국민들은 다른 국가와 비교해서 별다른 문제없이 지나갔어요. 다른 우리가 경제 수준이 비슷한 국가들 중에서도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국가들도 있었고, 국내에서도 PF위기나 다양한 위기가 등장했음에도 원화가치는 비교적 잘 지켜졌어요. 위기였는지도 몰랐던 분들도 많을 거에요.


저는 지금 환율이 높은 것은 한국은행의 문제가 아니라 주식시장 버블과 부동산 정책의 문제로 국내 부동산 투자자들이 해외 부동산/주식 투자등으로 빠지고 국내 주식이 버블상태여서 외국인이 매도하고 나가는 상황. 지금은 버블이 지속되면서 투기성 자금인 핫머니가 들어오고 있어 보이지만, 이런 상태에서 올라간 것 같아요. 이건 한국은행이 어쩔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오히려 밑빠진 독에 물붓기로 외환보유고를 날리는 것은 적절치 못할 수도 있어요. 정책이 바뀌어야지요.


그러나 이렇게 국민들이 위기인지도 모르고 잘 지낸 상황이 바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너무 잘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요? 주목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잘해서 위기조차 못느끼고 국민이 정치를 믿고 지낼 수 있는 것. 물론 반대로 정치 혐오때문에 정치를 못믿어서 무관심할수도 있는데 이건 너무 못하는 것이지만, 이와 반대로 너무 잘해서 무관심해질수 있는 것은 너무나 잘해서일거에요^^. 물론 저는 직접민주주의자라서 그런 상황에서 관심있게 지켜보겠지만요.


물론 너무 뛰어난 분이셔서 더 큰 일을 하실 것 같지만, 저희 지역에서 정치인으로 일하셔서 저희지역 발전에도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조금 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칠께요.


임기는 20일까지인데 20일에 뉴스가 새로운 한국은행 총재에 관한 뉴스가 나올것 같아서 뉴스가 나왔을때 작성하려고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잘해주셔서 위기를 못느끼고 잘 지나갔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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