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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 오늘은 좀 늦게 블로그를 쓰고 있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오늘은 좀 늦잠을 자버렸네요. 그런데 여기서 늦잠은...회사에 다닐때도 집에 오면 바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여가생활을 보냈어요. 물론 새벽이니까 시끄럽게 만드는 일은 못해요. 이러면 절대 회사에 지각하는 일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주식 투자를 하고 나서는 이제 8시에 장이 끝나니까 8시부터 주식 투자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나서 자거나 블로그까지 쓰고 자는 경우도 생겼어요.


그런데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8시쯤 주식에 관해서 정리하지 않고 그냥 자버렸는데, 보통 이러면 2시~4시 사이에 깨어나는 편인데, 1시에 일어나긴 했지만, 피곤해~! 라고 말하고 다시 자고 일어났더니 아침 5시...그래서 이때부터 주식 정리하고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요. 보통 늦잠을 자도 6시에는 일어나게 되므로, 회사다닐때 지각을 안하게 되는 방법이기도 했어요.


그래서 오늘 블로그는 꽤 늦게 작성하게 되었는데, 역시 주말이 되니까 평소에 빨리빨리 주식정리하는 것보다 많이 늦어지긴 하였어요. 제가 듣는 음악의 플레이리스트를 한바뀌 돌아서 끝나기도 했을 정도이니까요. 그러다 보니 더 늦어버린 것 같네요.


그래도 일찍 자고 새벽에 뭔가 하는 생활이 더 좋은데, 이러다 보니 저는 아파트보다는 개인주택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 빨리 주식으로 수익내서 개인주택을 직접 지어서 이사하려고 하고 있어요. 넓은 집은 원하지 않지만(20평 미만으로 지을 생각), 마당이 있는 집을 짓고 싶고, 제가 살고 싶은 곳이 봐뒀는데 다른 조건. 도서관, 마트, 자연녹지등 다양한 다른 조건도 만족하고 있어요. 제가 주식에 성공할때까지 그곳에 건물이 지어져서는 안되지만, 삼성 SDS에서 짓는 데이터 센터 때문에 고민이에요. 이넘이 SMR(소형 모듈러 원자로)을 끌고 올 가능성이 커서, 이 데이터 센터가 다른 곳에 지어져야 해요. 아니면 관광지로 이사할 계획이에요. 관광지에 원자로 짓겠다고 하는 정치인은 없겠지요. 공단 지역이 없는 지역으로 이사하려고요. 삼성 SDS가 빨리 데이터센터를 다른 곳에 짓겠다고 발표하길 기다리고 있어요. 아니면 그곳으로 이사갈 가능성은 없겠지요.


단지 데이터 센터를 관광지에 짓겠다고 하고 SMR을 끌고 오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이런 기업이 있을까요?


어쨌든 행동주의자들과는 멀리 떨어지는 것이 여러가지로 유리해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규제도 안지키려는 행동주의자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행동할 가능성이 커요. 특히 핵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선은 암유발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저희 가족은 암으로 고통받은 분들이 많으셔서 핵발전소 부근에서는 살수 없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지만요.



● 리뷰 준비된 게임이 있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어제 말한, World Crafter TD는 70스테이지를 완료하자 게임을 클리어했다고 말하고 엔들리스 모드로 넘어가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리뷰 준비주인 Deponia도 엔딩에 도달했지만, 진엔딩만 남겨두고 있어요. 진엔딩이 스팀 미션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요. Deponia도 지금 리뷰써도 되는 상황이 되었어요.


일단 World Crafter TD는 리뷰 준비 끝으로 넘기고, Pet Lands라는 클리커 게임을 선정하였습니다. 100% 할인 게임이 있을때는, 100% 할인게임을 먼저 선정하게 되지만, 클리커를 리뷰 준비중에 있을때는 클리커 게임이 동시에 2개로 리뷰 준비중에 넣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Pet Lands를 리뷰 준비중으로 플레이하고 있을때는 다른 클리커 게임을 추가로 리뷰 준비하기 위해서 플레이하는 일은 없을 거에요.


클리커 게임은 아직 추천 게임에 단 한번도 선정된 적이 없는데, 이유는 클릭만 하면 되는 단순함에 비해서 후반부 클릭 회수는 지나치게 많은 횟수라는 거에요. 게다가 이 게임은 매 스테이지라고 볼수 있는 곳에서 5유형의 펫을 구해야 하는데, 이게 랜덤 박스 처럼 운으로 나오고 확률이 정해져 있어요. 이런 경우에 결과값을 모아서 연속 확률 분포로 맞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너무 많은 결과를 기록해야 해서 연속 확률 분포에 맞게 나오는지 점검은 못할 것 같아요. 단지 새로운 컨텐츠 확보를 위한 플레이시간을 체크만 할 것 같네요.


Deponia도 이번 주말 사이에 리뷰 준비를 마칠 것 같아요.


책도 주말에 완독하는 책이 나올테니 당분간은 리뷰를 준비한 것들이 많은 상태로 블로그는 쓰는 날들이 지속될 것 같아요.



● B2C없는 B2B의 인공지능. 곧 인공지능의 겨울일듯. 뉴스 읽기 4월 4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C%A0%EA%B0%80%EB%8A%94-%EC%98%88%EA%B3%A0%ED%8E%B8%EC%9D%BC-%EB%BF%90-%ED%8F%B4-%ED%81%AC%EB%A3%A8%EA%B7%B8%EB%A8%BC%EC%9D%B4-%EA%B2%BD%EA%B3%A0%ED%95%9C-%ED%98%B8%EB%A5%B4%EB%AC%B4%EC%A6%88-%EB%B4%89%EC%87%84-%EB%A6%AC%EC%8A%A4%ED%81%AC/ar-AA2023VH?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유가는 예고편일 뿐" 폴 크루그먼이 경고한 호르무즈 봉쇄 리스크


뉴스 읽기는 뉴스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 거에요.


B2C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파는 것을 의미하고 B2B는 기업과 기업간 물건을 사고 파는 거래를 의미해요. 인공지능이 B2C에서는 무시되는데 B2B에서는 활발하게 거래되는 것. 즉 설비투자는 많은데 소비자에게는 팔리지 않고 있어요. 이런 경우, 그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그래요 버블이 터져요.


그게 멀지 않은 것 같아요. 보통 이런 시도가 길게 이루어지고 항상 인공지능의 겨울이 찾아왔어요. 그리고 그 버블 시기에 스톡 옵션등을 비싸게 팔고 개발비를 마련해서 겨울을 버티는 인공지능의 상술이 발동되지요. 제대로 된 제품을 못만들면서 수익을 내는 이상한 방법이에요. 이번에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고 인공지능에 대한 과장만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아직도 인공지능은 B2C에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어요. 앞으로도 없을 거에요. 인공지능 자체의 결함이 너무 크거든요. 그런 결함이 고쳐질 확률도 없는 수학으로 증명되는 큰 결함이거든요.


뉴스에서 보듯이 인플레이션이 찾아온다는 거에요. 인플레이션이 찾아오면 어떻게 될까요? 금리 상승이에요. 금리 상승을 하면, 투자자들에게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일어나요. 이러면 위험 자산의 가격이 하락하게 되는데, 이게 은행 담보물의 가치가 줄어들고 마진 콜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많은 기업이 파산하는 경제 위기로 발전할 수 있어요. 즉, 부채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기업이 부채를 줄여야 할 때 줄일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부채를 엄청나게 늘린 상황. 그것도 AI 기업에 지나치게 투자해서 문제가 되는 상황이 있어요. 미국 사모펀드 위기에요. AI쪽에서 심각한 문제가 터질 수 있어요. 특히 B2C 인공지능 기업은 수익이 적절치 않아서 투자와 부채로 유지하는 기업이 많을텐데 다수가 버블이 터질때 사라질수 있으며 이런 부분은 B2B기업들이 설비투자를 위해서 제품을 파는 양을 줄일 거에요.


AI가 아직도 B2C에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는데 B2B결과만 보고 과거 성공한 제품들과 비교하면 생존편향으로 보고 있는 것일수도 있어요. 사라진 것들은 자료로 넣지 않고 성공한 것들만 자료로 넣으면 결과가 정상적이지 않아요. 인공지능은 이미 망한 제품과 비교해야 일반적인 비교가 될 수 있을 거에요. 특히 소비자에게 안팔리는데 설비투자만 계속 한 제품과 비교해야 되겠지요. 즉, 사모펀드 위기 이전에 AI는 이미 겨울이 찾아와야 하는데 이번에는 왜 이렇게 귀찮게 오래 살아남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스팀등에서는 인공지능 제품에 대한 반감을 소비자들이 나타내고 있고,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일거에요. AI 결과값이 간혹 나타나는 인터넷 사이트를 다시 돌아봐도 요즘은 AI 결과값이 거의 보이지 않는 정도에요. 사람들이 AI 사용을 잘 안한다는 결과가 아닐까? 싶어요. 이미 소비자들은 벌써 이번 인공지능 여름에 지쳐서 겨울로 직행한 것 같아요.


그만큼 혁신을 말할만한 제품이 없다는 것이 이유일거에요. 4차 산업 자체가 허구였다고 저는 생각하니까요. 근데 AI도 혁신이 아니에요. 이건 그냥 쓰레기에 가깝다고 봐요. 사람들이 소설, 영화, 애니메이션의 AI를 상상하지 실제 지금 만들어지는 AI를 생각하지 않아요. 이 둘이 서로 완전히 다름에도요. 문학 작가님들의 뛰어난 상상력의 결과일뿐 기술 발전의 결과물도 아니라는 거에요. 게다가, 개인정보을 훔쳐가고 각종 사람들의 결과물을 가져가는등 정상적인 것이 없지요. 이게 왜 규제가 안만들어져서 이렇게까지 지구의 자원을 소비하는지 알수 없어요. 심지어 국민들을 감시하면서 민주주의에 위협을 가하면서요.


그러나 아마도 곧 인공지능의 겨울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어요.


인간이 지능을 만들수도 이어요. 하지만 데이터를 사용하는 인공지능에서는 아니에요.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뭔가 창조적인 것을 만들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고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는 말로 우리를 감시하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댓가로 수익을 내려는 사람들을 멀리해야 할 거에요. 쿠테타보다 이게 더 무서운 거에요. 인공지능이 뭔가 된다고 할때 관심을 가질때는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적게 사용한다고 말하는 온 디바이스 AI같이 실제로는 데이터 수집도 하고 다 사용하면서 이상한 말을 하는 AI같은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완전히 안사용하는 인공지능이 나올때를 기대해야 되어요. 2000년대 이전 인공지능 개발 방식은 데이터를 안사용하는 것들이 주류를 이루었어요. 이런 방식으로 돌아갈 거에요.


인공지능의 겨울은 곧 올듯 한데, 선거전에 일어나면 좋았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첨단채 발행등...이미 채권 다 신규발행해놓고 추경에는 세금 증가분을 사용하는 척 하면서 국가부채는 안사용함으로 눈속임 행정을 하고 여기에 우리가 속는다면, 앞으로 우리들의 세금만 늘려놓고(추경에서 채권발행을 안한것처럼 눈속임을 위해서 세금을 더 많이 거두어야 하여요) 국가부채는 국가부채대로 올리는 상황(필요할때마다 채권 발행)이 만들어질텐데 이런 상황으로 이어지진 않았으면 하네요. 국민을 속일려고 하기 보다는 국민들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정치를 하는 것이 맞을 거에요. 이러한 것 모두 쓸모없는 AI때문일텐데, 우리나라는 AI 겨울에 대한 피해는 없이 지나가겠다 했는데, 막차를 타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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