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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주 하락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사람들이 AI에 대해서 착각하는 것은...물론 AI라는 단어가 기술, 과학, 공학에서 만들어져서 문학으로 전파되었지만, 문학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으로 SF소설, 영화, 애니메이션 등에서 실제 AI가 하는 일들과 전혀 다르게 표현했고, 사람들은 실제 AI가 표절밖에 못함에도 문학작품의 AI로 인식하는 부조화가 일어났어요. 그러나 현재 AI는 문학작품의 AI와 전혀 다르며, 실제 제품 퀄리티도 전혀 좋지 못하며, 표절과 대규모 감시만 하고 있어요. 이런 과정에서 기대감만 높아질 뿐 실적이 뒷받침 안되고 있는데 앞으로도 안될 거에요.


이 과정에서 AI가 매우 만들기 어려울듯 느껴지겠지만, AI를 만드는 것은 매우 쉬워요. 이 분야 대학원에서 배우는 것들도 매우 쉬워서 이런 것을 대학원에서 배워요? 우리는 학부에서 배우는데...같이 느꼈던 분야에요.(저는 수교과)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도 언제든 AI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AI에 들어가는 수학지식이 수학과 학생들도 다 알 수 있는 수준이고 공대수학정도로 알 수 있는 수준이에요. 오히려 공대 수학에 많은 선형대수학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AI가 소프트웨어이고 그들이 아는 수학지식이 여기가 많으니까 대부분 이 지식을 활용하더라고요. 심지어 딥시크때 오픈소스로 공개하겠다고 했고, 다른 소프트웨어 만드는 기업도 6개월 이내에 AI 기업으로 전환이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CEO가 AI때문에 직원을 해고하지만 않았다면요. 물론 해고해도 AI가 워낙 퀄리티가 낮아서 다시 사람을 고용했겠지만요. 그래도 데이터가 없잖아요? 할수도 있는데, 우리를 감시하는 기업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고 이들이 스노우플레이크 같이 우리 데이터 거래하는 플랫폼에서 팔면서도 수익을 내고 있어요. 이걸 못하게 해야 하지만요. 즉 데이터는 돈만 있으면 언제든 구할 수 있는 거에요. 물론 이 데이터는 범죄들이 합법 기업같이 만들어서 기업이 구매하는 것으로 꾸밀수 있으니 우리는 범죄에도 노출되겠지만요. AI보다 다른 소프트웨어 만드는 것이 더 어려운데 AI가 어렵게 보이는 것은 현재 AI기술로 수익을 낼만한 것이 없어요. 그 기술 자체가 인간의 만든것을 표절밖에 못하는 걸요. 게다가 100% 정확도도 안되어요.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그런 분야에요. 그냥 다른 분야 소프트웨어 만드는 것이 더 유리한 거에요. 더 현명해서 AI 안하는 거죠. 딥시크 같은 소프트웨어가 다른 국가에서 만드는 것이 이상하지 않아요. 오히려 대규모 감시를 하려는 국가들이 적극 밀어주는 분야가 AI 분야이지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 소프트웨어주는 왜 하락했을까요? AI때문에 하락했다는 것은 말이 안되어요. AI가 가능성이 없어서 하락했다면 말이 되지만요. 그 비밀이 어제 뉴스를 찾아보다가 풀렸어요. 물론 아직은 가설정도에요. 일단 추측을 해봐야 하니까요. 관련 정보는 사모펀드와 관련있어서 정보를 구할수 없어요. 이 과정은 SBS 뉴스의 X소리e라는 방송에서 봤는데, 동영상은 MS뉴스에서 웹주소를 안주어서 넣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의 뉴스 읽기는 살짝 어려움이 있어요. 요즘 SBS에서 AI에 대해서 좋은 뉴스가 많네요. X소리라고 한것은 X의 글자가 기억이 안나요^^.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요. 제가 고유명사에 좀 약해요^^.


이 부분은 뉴스 읽기에서 추가로 말해볼께요.



● 뉴스 읽기 3월 23일.


지금 버블에 대해서 설명하기 전에 뉴스부터...한국장은 왜 AI 버블 근처도 안갔는데 갑자기 버블에 포함되었을까요? 대폭락을 경험하지 않아도 될텐데 갑자기 마지막에 무임승차해버렸어요.


① 한국증시 버블론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9%9F%93%EC%A6%9D%EC%8B%9C%EC%97%90-%EB%93%9C%EB%A6%AC%EC%9A%B4-%EB%B2%84%EB%B8%94-%EA%B7%B8%EB%A6%BC%EC%9E%90-%EA%B3%B3%EA%B3%B3%EC%84%9C-%EB%82%98%EC%98%A4%EB%8A%94-%EC%A6%9D%EC%8B%9C%EA%B3%BC%EC%97%B4-%EA%B2%BD%EA%B3%A0%EC%9D%8C/ar-AA1Z8v18?ocid=socialshare


뉴스제목: 韓증시에 드리운 '버블'그림자...곳곳에 나오는 증시경고 과열음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한극 증시가 버블이라고 경고하는 내용이에요.


② 미국 AI 버블 위기론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2008%EB%85%84-%EA%B8%88%EC%9C%B5%EC%9C%84%EA%B8%B0-%EB%95%8C%EC%99%80-%EB%8B%AE%EC%95%98%EB%8B%A4-%EC%9E%87%EB%94%B0%EB%A5%B4%EB%8A%94-%EA%B2%BD%EA%B3%A0%EC%9D%8C/ar-AA1Z5FI9?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2008년 금융위기 때와 닮았다...잇따르는 경고음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2008년 금융위기와 닮았다이고 JP모건체이스가 담보가치 하락을 이야기하며, 기사중에 다른 기업가가 사모펀드위기를 말하여요.


그래요. 지금 문제는 사모펀드 위기에요. 이것은 위의 SBS방송을 보고 일았어요.


운좋으면 흑자도산이고, 아니면 대규모 파산이에요. 제가 항상 말하듯이 AI는 B2C없이 B2B로만 유지되는 산업이에요. 결과는 뻔하다고 말했어요. 다시 말해서, 소비자에게 팔지를 못하는데 시설투자만 많이해요.


이 과정에서 시설투자를 하고 나면 그 시설에 대해서 담보를 설정하고 대출해서 기업을 운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소비자에게 팔지를 못하니까 기업의 운영이 계속될 수 없겠지요. 여기서 담보가 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거에요.


2008년 금융위기는 집이었어요. 부동산이 가치가 계속 상승하니까 담보가 부동산이었는데 부채로 다시 부동산을 사니까 무한동력기기처럼 부동산 가치 상승 → 더 많은 대출 → 부동산 가치 상승을 하다가 누군가가 차익실현하고 시장을 나가게 되면 그 부분이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메꾸어 지지 않을 경우, 그리고 대출 이자를 못내게 되면 붕괴되어요.


지금 AI 버블이 된다면 그 담보가 뭔지가 중요해요. 여기서 부터는 제 예측이에요. 조사가 안되니까요. 사모펀드는 자신의 투자에 대해서 밝힐 의무가 없어요.


저는 아래 두가지가 담보로 잡혀 있다면 위험하다고 봐요. 첫째, AI 기술. 기술을 담보로 잡고 대출했다면 그 기술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소비자에게 팔리지도 않는 서비스나 상품을 만드는 기술이 왜 필요하겠어요? 둘째, 엔비디아 등에서 만든 칩등을 담보로 잡은 경우. 2008년 위기랑 같아요. AI에 대해서 과도한 기대감으로 모두 엔비디아 칩을 사고 대출을 내고 다른 기업이 진입하면서 엔비디아 칩의 가격을 밀어올리고 더 많은 대출을 내면서 유지되어요.


그러나 IT 제품의 기술발전은 빠르고 수익을 못내는 AI기업들이 수익은 없어서 대출을 감당할 수 없고, 담보는 기술발전으로 다음 버전이 나오면 가격이 떨어져서 담보가치 하락으로 마진콜에 부딪히는 현상이에요. 금리상승, 유가상승이 더욱 이 문제를 크게 만들었을 거에요. 또한 한가지 더 있는데 중국에 엔비디아 칩등의 미국 기술 제품의 판매금지가 더해져서 수요 감소. 그러나 금리하락, 유가하락, 중국 규제 축소하더라도 IT 제품이 담보 걸렸다면 이것은 곧 가치 하락으로 대위기는 사라지지 않아요. 그냥 시간만 조금 버는 임시방편이에요.


여기에 사모펀드가 대규모 투자를 했다는 거에요. AI에 대해서 AI하는 기업이 너무 많이 속여서. 다시 말해서 실제 기술의 퀄리티는 팔 수 없는 상태이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없는데 너무 많이 포장해서 미래에 너무 큰 수익이 날 것처럼 꾸몄으니까요. 그런데 보통 AI 기업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등의 기업들은 다른 곳에서 수익내서 남아도는 돈으로 시설투자를 했겠지만 다른 기업은 아니에요. 망한거죠.


근데 사모펀드가 이런 기업에도 돈을 빌려줬지만 AI 대해서 너무 기대감이 커서 소프트웨어주도 같이 투자했고 그 펀드중 몇개가 청산당한 것 같아요. 그래서 소프트웨어주가 하락한듯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웨어주 하락에 동참한다는 것은...마이크로 소프트가 AI 주식인데 왜 하락하겠어요? 소프트웨어주 하락이 이상해도 너무 이상했어요. 이게 이해되려면 AI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졌다가 되어야 하거든요. 아무도 이런 이유를 제시하지 않는 것이 이상했어요. 근데 AI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졌다가 맞다고 봐요. 사모펀드 청산이 이유일 가능성이 커요. (SBS 방송이 근거인데 그 방송도 추측인지라...저도 추측으로 봐주세요)


지금 청산되면 다행이에요. 그나마 원금의 일부라도 챙긴거에요. 또한 흑자도산이라고 말했는데, 흑자도산이 AI로 돈벌어서 흑자도산이 아니에요. 엔비디아 칩으로 담보걸어서 돈을 빌려서 영업을 했는데 수익이 없어서 엔비디아 칩을 다시 팔았는데 엔비디아 칩이 더 가격이 오른 상태이고 그때까지 영업비가 다행이 그 차액보다 적어요. 하지만 엔비디아 칩이 없어서 더 이상 AI 사업을 영위할수 없어요. 그래서 파산을 신청해요. 흑자도산의 한가지 유형이에요. 이럴수도 있다는 거에요. 물론 부동산이 아니여서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지만요. IT 제품의 가격하락은 매우 빨라요.


어쨌든 현 상황은 정리가 필요하겠지요. 어떻게 정리될까요?


ⅰ) 미국의 중국 규제 완화 혹은 금리인하


엔비디아 칩 상승을 하기 위해서 미국이 중국에게 규제 완화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래도 결국 버블을 키우는 것 밖에 안될 거에요. 이러면 AI버블이 더 강력해지고 2027~2028 붕괴설은 현실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AI는 수익이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봐요. 전세계의 사용자들은 AI를 저주하는 수준이에요. 스팀에서 확실히 느꼈어요. 제가 사용해봐도 너무 퀄리티가 낮아서 쓰고 싶지도 않아요.


ⅱ) 사모펀드 청산 및 사모펀드 건전성 유지를 위한 규제 강화


AI 산업이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사모펀드들을 청산시키는 것이 가장 좋아요. 그런데 사모펀드에 대해서 다른 펀드들처럼 규제를 강화할까요? 힘있는 사람들의 비자금 관리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ⅲ) 기존 은행이나 보험사들의 사모펀드 투자 제한


금융위기로 커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른 금융기관들이 사모펀드에 투자하는 대출 규제 등이 생길수도 있어요. 어쨌든 최종적으로 이렇게 될 것 같아요. 중간에 ⅰ)을 거친 다음에 여기에 도달할수도 있지만요. 물론 ⅰ)이 없더라도 지금 사모펀드는 청산되고 이것의 여파로 어느정도 금융위기가 발생할 것 같아요.


금융위기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일단 인공지능에 대해서 많은 새로운 기업의 진입이 제한되어요. 이 말은 엔비디아 칩의 수요가 감소할 거에요. 기존 은행, 보험, 증권사등에서 AI 기업에 대한 투자및 대출을 줄이것이며 담보를 더 빡빡하게 요구할 거에요. 사모펀드에서 대출과 같은 투자를 하는 것도 줄어들 것이고요.


이 말은 엔비디아등 AI 관련 하드웨어 장비 업체들의 주가 폭락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에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포함될 거에요. (가설이 맞을때만이에요)


닷컴버블은 실적 뒷받침 없이 크게 상승한 상태에서 하락이고 회복하는데 10년 이상 걸렸어요. 경제위기가 일어나도 제로금리, 양적완화해서 올라가는 것은 다른 분야에서 위기가 터져서 주가가 정상에서 내려간 뒤 회복하는 것에서 가능하겠지만 주식이 버블 상태에서 내려간 뒤 제로금리, 양적완화로는 회복하지 못할 거라고 판단하여요. 주가 변화는 닷컴버블처럼 될거에요.


금융위기로 발전하지 않더라도 앞으로 AI 기업의 대출 감소로 폭락이 아니라 주가 하락은 기다릴거에요. 신규기업으로 진입하는 수가 부족하는 것과 현재 AI 기업들의 청산이 기다린다는 것은 앞으로 AI 관련 하드웨어 수요가 줄어든다는 거에요.


우리나라는 AI버블과 관련없이 지금까지 오다가 왜 갑자기 2025년 말부터 AI 버블에 타서 문제에 동참하는 것일까요?



③ 야당의 다음 대선주자들이 중요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D%95%9C%EB%8F%99%ED%9B%88-%EA%B5%AD%EB%AF%BC%EC%9D%98%ED%9E%98-%EC%88%99%EC%B2%AD-%EC%A7%95%EA%B3%84-%EC%A0%84%EB%AC%B8-%EC%A0%95%EB%8B%B9-%EC%B6%9C%EB%A7%88%EC%84%A4%EC%97%94-%EB%AC%B5%EB%AC%B5%EB%B6%80%EB%8B%B5/ar-AA1Z9HdY?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한동훈 "국민의힘, 숙청ㆍ징계 전문정당"...출마엔 '묵묵부답'


1번과 2번 후보는 정권을 많이 잡았지만, 국민들 눈높이에 도달한 정권은 별로 없을 거에요. 그마나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이 잘했다 거든요. 김영삼 대통령은 하나회 해산, 역사 바로 세우기 같은 업적이 있으니까요. 김대중 대통령은 쉽게 인정하겠지만 혹시나 김영삼 대통령에 대해서는 왜? 라는 의문이 들것 같아서 작성해 봤어요. 그리고 대통령이 권위적이어서는 안된다면서 스스로 자신을 낮추고 김영삼 시리즈 같이 개그 소재로 써도 좋아했던 대통령이었어요. 그런 대통령이 이후에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지만요.


어쨌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정치 형태는 여소야대이에요. 특히 국힘이 여당, 민주당이 야당인것이 좋아요. 민주당이 야당이면 국힘이 하려는 것을 다 막거든요. 즉, 국정 마비 상태가 좋아요. 다음은 민주당이 여당 국힘 야당의 여소야대에요. 국힘은 그나마 합리적이면 찬성해주는데, 국민 눈높이에서는 정치가 잘 안맞긴 하여요. 국정마비가 되긴 하는데 반대 상황보다는 좀 적어요. 행정부와 입법부가 마비되는게 가장 좋아요. 국회의원들 일안한다는 뉴스가 나올때가 제일 잘할때에요. 미국주식이 가장 많이 오를때가 여소야대일때라고 하고요. 한국은 모르겠지만 비슷할 것 같아요. 경제가 가장 잘될때는 정치가 아무것도 안할때인것 같아요. 대통령제가 좋은 것은 의원내각제와 달리 행정과 입법이 마비될때가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정권을 잡아서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평가를 한번도 받지 못했던 정의당같은 한번도 정권을 안잡은 정당이 해보는 것을 기대하지만 쉽지 않을 거에요.


그런데 야당에서 쿠테타에 반대하고 집권해도 무리가 없는 분 정도로 한동훈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경제위기는 정권 바뀌는 요소가 작용하기도 하고, 이번에 AI를 너무 강조한 정권이라서 경제위기때 그 책임을 져야 할 듯 하여요. 지금 세금이나 국가부채로 진행하는 사업도 많고요. 그때까지 국힘이 좀 정상적이 되었으면 하네요. 민주당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에요. 단지 좋아하는 우선순위에서 첫번째가 정의당이고 두번째가 민주당 야당때이고 세번째가 보수정당 네번째가 민주당 여당때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어제 두번째가 보수정당이라고 했는데 민주당이 야당때는 좋아요.


오늘도 리뷰는 쉬어가요^^. 내일은 책리뷰를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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