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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YPTO.AI를 읽으면서 이상한 느낌이에요. (책에 관한 일상)


이 책은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아요.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고 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현재 3장까지 읽고 있어요. 하지만 말장난이 좀 심하긴 하네요. 다시 말해서 많은 사람들이 AI의 문제라고 말하는 것을 이 사람은 반대로 언급하는데 예를들어서 AI가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이 책은 맥락을 이해한다고 하여요. 물론 근거가 확실하면 이렇게 말해도 되어요. 뒤에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다시 말할께요.


위의 그림은 인공지능 그림이에요. ① 오른손 왼손 구분 못함, ② 원근감을 이해못해서 오른손 사라짐. 다른 물체에 원근감으로 숨겨지지 않았음에도 사라짐 ③ 인체구조를 이해못해서 다리 사라짐 ④ 광원을 이해못해서 그림자 이상함.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그림의 것을 부분적으로 Ctrl+C/Ctrl+V 밖에 못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한계에요. 인간이 표현한 다른 예술품에서 다 가져왔는데, 그림마다 사람이 표현할 때 신경쓴 것과 달리 표절밖에 못하는 생성형 AI이니까요.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면 개발자들이 이런 부분에 신경써서 그런 부분을 표절하지 않도록 주의하게 만들 뿐 생성형 AI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인간이 만든 다른 창작물을 가져와서 여러개 붙여 놓고서는 사람도 그렇게 예술을 한다며 자신들이 새로운 것을 생성했다고 하여요. 거짓말이에요. 단순히 표절을 더 조심해서 하더라도 표절은 표절이에요.


또한 이 과정에서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도 분명히 보여주고 있어요.


이것은 튜링 테스트가 인간이 만든것과 기계가 만든 것을 동시에 놓고 제 3자가 어떤 것이 기계가 만들었는지 구분 못하면 지능을 만들었다는 잘못된 주장에서 일어난 거에요.


그래서 개발자들이 지능을 만드는 것을 포기하고 단순히 저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서 사람이 만든 것을 짜깁기 해놓고서는 지능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사람이 만든것을 조금 조작해서 기계가 만든 것처럼 하는 것이 사람들을 속이기 가장 쉬웠던 거에요. 게다가 사람이 만든것을 조합하는 것 뿐이라서 데이터 처리 기술일 뿐이지 지능도 아니고요. 이런 테스트의미를 생각해도 지능이 아니라 사람을 속이는 것이 목적인 테스트일 뿐이에요. 그리고 이런 결과로 사람이 아무것도 창작하지 않으면 인공지능도 아무것도 안생겨요.


그리고 그렇기에 데이터가 필요할 뿐 과거의 인공지능은 데이터 없이 작동하도록 만들어지고 있었어요. 지금의 데이터를 사용해서 단순히 표절 정도로 사람들에게 지능을 만들었다고 속일 수 있다고 개발자들이 생각하지 전에는요.


그런데 이 책. AI가 창작도 하고 맥락도 이해한다고 하여요. 그래요. 2010년대 중반 AI가 과도하게 우리를 속일려고 했던 알파고 시절보다는 맥락을 잘 이해한다에요. 개발자들이 볼때 약간더 좋아진 것을 이야기하는 거에요. F에서 D- 혹은 D0로 성적이 오른 것 정도인데, 정확히는 F에서 F로 점수는 별로 변동이 없어요.


아직도 인공지능이 만든 것을 싫어한다는 것은 여러번 스팀 게임 공지의 좋아요를 통해서 알려드렸을 고에요.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에서 인공지능 삭제 업데이트를 하자 좋아요가 아주 많이 달리고 있어요. 인공지능의 퀄리티가 매우 나쁘거든요.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싫어했던 2010년대와 별다르지 않게 지금도 지나갈 거에요.


이 책의 내용은 정상적이지 않은 내용으로 독자를 혼동시키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중간까지 읽는데 이상한 느낌이에요.


이 부분만이 아니라 책의 내용 대부분, 가상자산 쪽은 정상인데(약간 과장이 있지만 가상자산의 다른 책들 가상자산을 홍보를 하려는 책과 비교해도 이런 부분은 적어요^^), AI쪽은 비정상이에요. 가상자산을 잘 아는 분이 억지로 AI에 연결하려고 내용을 전개하는 양상으로 보여요. 이제 책의 남은 부분은 AI와 가상자산의 연결이거든요.



● 게임리뷰 준비는 조금 어려움에 처해 있어요. (게임관련 일상)


게임리뷰를 위해서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은 3개인데 먼저 MISHA는 그냥 켜두고 15분마다 클릭한번씩만 해주면 되는데, 이번주에 미션 완료가 안될것 같고요. 이 게임은 아마 몇달 더 해야 미션 완료가 될거에요. 그냥 유틸리티로 평가하고 있어서 밸런스평가 면제로 평가하고 있어요. 단지 랜덤으로 뽑히는 숫자를 통해서 다음에 리뷰할 게임을 선정할 때 이와 유사한 게임이 다시 선택될때까지 완료가 안되면 평가 종료할것인데, 어차피 밸런스 평가는 통과못하는 밸런스이니까요. 그러나 이번주에 새로운 숫자를 뽑지 않을 것아요. 유료 게임 100% 할인 이벤트 게임을 먼저 리뷰하는데 이 게임도 4개가 있어요.


Idle Wizard는 클리커 게임답게 리뷰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클리커와 온라인 게임은 밸런스 체크때문에 빠르게 게임퀄리티 확인이 어려운 점이 있어요. 근데 이 게임은 온라인 클리커게임이에요. 그런데 이제 조금만 더 하면...혹시나 확인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번주에 뭔가 결정된다면 주말쯤에나 혹시나 가능성이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다음주까지 계속 이어질 것 같네요.


Pieceful Gallary는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인데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이 이렇게 시간이 많이 잡아먹는지 몰랐네요. 이제 900피스 맞추는 9스테이지인데, 1000피스 맞추는 10스테이지가 마지막이에요.


900피스에서는 한 화면에 타일조각이 다 안들어가서 화면 확대와 축소를 해가면서 맞추어야 하는 단계가 되었어요. 그러나 이제 2스테이지 남아 있긴 한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약간 어려움이 있어요. 다음주에는 완료할 것 같아요.


대략 이렇게 리뷰 준비중인데, 이번주에 어쩌면 리뷰할 자료 소진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 하루에 포스팅 2개 쓰기가 실패한 주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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