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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 2026~2027 대한민국 산업지도
  • 이래학
  • 28,800원 (10%1,600)
  • 2026-01-12
  • : 8,645


2026~2027 대한민국 산업지도는 주식 종목들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으로서 이 책은 특히 산업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에요. 이런 지식은 증권사의 기업 리포트나 산업 리포트를 봐도 되겠지만, 이 부분을 쉽게, 그리고 과거의 통계를 이용한 주가 변동, 미래의 예측을 포함해서 작성한 책입니다.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초판 1쇄를 읽었어요.



● 어떤 종목을 언제 사야할지에 대한 도움을 주어요.


이 책의 장점은 특정 종목이나 업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전달하지만, 그 부분을 넘어서 하향식 투자. 예를들어서 환율이 변하는 것등에 의해서 과거 주가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와 상향식 투자 근미래에 어떤 조건을 갖춘 종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전달하여요. 물론 상향식 투자의 경우 그런 종목을 직접 언급하기 보다는 투자자 스스로 찾아보아야 한다가 많긴 하지만요.


전자의 경우. 즉 환율이 변화하면 이런 업종은 상승하고 이런 업종은 하락하는 경향이 많았다라는 부분(꼭 환율만은 아니라 다양한 변수로 책은 소개하고 있어요)은 여러분이 업종 ETF를 살때 도움이 될 거에요. 후자의 경우 또한 특정 종목을 조사하면서 어떤 점을 주목해서 봐야할지 가이드가 될 거에요. 단 이런것이 대체적으로 그렇다이며 꼭 상승한다 혹은 하락한다가 아니며 특정 업종의 종목의 중요한 점에 대해서도 저자의 견해이니 그런 조건을 갖추었다고 꼭 상승한다는 점은 아니라 대체적으로 그렇다라는 점에 주목해야 하겠지만 아직 경험이 적은 주식 초보자 입장이라면 이런 점은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어느정도 주식 투자의 경험이 있더라도 자신이 잘 모르는 업종과 종목에 대해서 가이드가 될 거에요.


단지 이 책은 개별 종목에 대한 설명은 다른 이와 유사한 종목 소개하는 책들에 비해서 약하게 설명하긴 하였으며, 업종에 대한 설명을 더 강하게 하였어요.


● 각 업종의 지식과 특징을 쉽게 전달하여요.


각 업종의 지식과 특징을 쉽게 전달하는 특징이 있어요. 개별종목보다 업종 설명에 좀 더 초점을 맞춘 책으로 현재 그 업종의 기술등에 대한 설명과 관심을 두어야 하는 점을 쉽게 설명하여요.


● AI에 대해서 잘못 설명한 부분이 있어요.


대부분의 AI에 대해서 인용을 하였는데, 인용만 한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은 언급할 수 없지만(예를들어 AI로 생산성 상승은 없이 사회의 생산성 이전만 있는데 이런 부분은 이번 리뷰에서 언급하지 않을 거에요), 저자의 의견이 들어간 부분에서 AI에 대해서 잘못 설명한 부분은 한 곳이 있었어요. AI는 지금까지 안만든 것을 만드는 능력은 없어요. 지금까지 인간이 만들어놓은 창작물 A, B, C, D, E등이 있다면 이것을 모두 수집해서 특정 값을 입력하고 특정 창작물 A에서 특정 부분의 값과 같은 다른 인간의 창작물, 창작물 C등에서 입력값이 같다면 치환하는 정도가 지금 인공지능이 하는 거에요. 인간이 이렇게 하면 표절이라고 할 거에요. 그러나 인공지능의 데이터 수집이 너무 많이 해서, 우리가 어떤 것에서 표절했는지 못찾는 것 뿐이에요. 간혹 이런 것을 두고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인간도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인간은 이렇게 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우리는 정물화나 초상화만 그리던 시절에서 정물화나 초상화밖에 못그렸을 거에요. 하지만 인상파, 초현실주의등 다양한 기법이 발전한 것처럼 인간은 표절을 하지 않아요.


● 지나친 AI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책이에요.


이 부분 때문에 별을 하나 지울까? 생각도 했지만, 처음 말한 이 책의 장점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지우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한 비판 책이 아닌 경우. 한국에 출판되는 책 한정이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 지나친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어요.


옵티머스의 경우, 이미 사망사고를 냈어요. 인공지능은 100% 정확도를 내기가 어려워요. 수학으로 증명한 수학자들이 많아요. 저도 하였고요. 즉,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들도 사고를 곧 내기 시작할 거에요. 이런 부분을 기업은 사고가 일어나도 보험으로 처리하겠다고 하겠지만,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돈으로 해결할 수는 없어요. 게다가 인간의 체형이 모든 조건에서 가장 효율적이지도 않아요. 다른 모습의 로봇이 대신할 것은 분명하지요.


게다가 최근 소프트웨어주 하락처럼 데이터 수집을 당한 기업들이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는 현상이 발생하였어요. 데이터 수집을 당해서 표절당하면 오히려 산업에 역효과가 발생하므로 데이터 수집을 당하지 않아야해요. 그런데 AI와 로봇을 사용하면 그 기능들로 데이터 수집을 당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휴머노이드를 구매하는 기업을 주의해서 주가 하락에 대비해야 할수도 있으며, 데이터 수집은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위험하여요. 그리고 이렇게 데이터 수집을 통한 표절을 하는, 즉 인공지능으로 뭔가 만든다고 해도 그 결과물은 좋지 않아요.



최근 스팀에서도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사람이 다시 고용해서 만든 경우에 유저들이 좋아하고 있어요. 이것은 AI로 만든 결과물이 유저들을 만족시키지 못했으며 퀄리티가 낮기 때문이에요. 이런 현상은 게임뿐만 아니라 많은 분야에서 앞으로 일어나서 AI로 만든 부분을 지워나가는 방향으로 진행될수도 있어요. 즉, AI를 사용하면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작성한 많은 부분은 주의해서 보아야 합니다. 단지 이것은 미래 예측이므로 각자 다른 예측을 할 수도 있으므로 여기에서 책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개인적으로 주의해서 보아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작성한 것이에요.



● 결론 - 이 책은 약간의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 단점이 크지 않으며, 장점에 포함되는 내용이 괜찮으며 특히 언제 어떤 종목에 관심을 가지고 매수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는 투자자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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