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OTHER!!! save him! - Hardcore Platformer는(제목은 50자 제한이여서 일부 제목만 작성되었어요. 또한 이 게임의 상점 제목은 이렇지만 라이브러리에서 제목은 BROTHER!!! - Hardcore Platformer로 나와요) 사이드 뷰 액션 게임으로 난이도를 높인 고양이 마리오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들은 특정 유저들에게 선호되긴 하지만, 유투버들이 자신의 민첩성을 뽑내기 위해서 게임하는 것을 통해서 유명해졌을 것으로 추정되어요. 하지만 이런 난이도를 극단적으로 올린 게임이 좋은 게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게임에서 장점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존재하므로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2D 사이드뷰 게임이며 각종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는 게임입니다만 이 게임에서는 공격 버튼이 있어요.
이런 고난이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게임은 유투버들의 선택을 받고 그들이 난이도가 어려워서 고통 받는 것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그러나 액션 게임에서 난이도를 높인 게임은 주로 높은 민첩성 능력치를 요구하는데, 프로 게이머들의 전성기가 10대 후반의 아주 짧은 시기라는 것이 밝혀졌고, 한번 훼손된 민첩성은 다시 복구되지 않아요. 그러므로 액션 게임의 고난이도 게임은 모든 연령대에서 혹은 민첩성 능력치에 따라서 선호도가 다를 수 있어요. 유투버가 개인능력으로 방송을 재미있게 했더라도 여러분이 실제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게임의 장점은 다양한 방식으로 난이도를 높여서 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되어요. 일부 유형의 방식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보다는 레벨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 덜 지치게 만들 수 있는데, 특정 유형에 약점을 보인다면 게임을 하면서 조금 더 지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특별히 이 게임만의 독특한 점은 보이지 않으며, 대부분의 게임들에서 보였던 비슷한 형태의 장애물이 나타나는 편이에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 다양한 형태의 장애물 배치를 함으로써 레벨 디자인이 잘 되어 있는 점이 이 게임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
수학능력 - ★★
중간에 지나치게 빠른 장애물이 나오는데 이런 속도는 즐겁지는 않다고 보이네요. 물론 이런 장애물이 일정 속도로 다니므로 주변 환경을 기억하고 그 환경이 맞을때를 찾는, 여러번 시행착오끝에 해결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기억하고 지나가면 되지만, 즐겁지는 않았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1990년대 액션 게임 스타일이긴 한데, 그 당시에는 좀더 진하고 어두운 쪽의 색을 많이 썼다면 이 게임은 밝은 색 계통을 많이 썼어요. 최신 트렌드의 그래픽은 아니며 대충 만든 정도는 아닌데, 잘만든 쪽도 아닌 그런 편이에요. 하지만 보스전의 그래픽은 대충 만든 느낌이라서 별 하나를 줄였어요. 유료 게임과 무료 게임은 이 부분에서 평가점수 기준이 조금 다르지만 평가 등급(잘만듬등)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다양한 유형으로 스테이지를 구성하고 그것의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이런 구성에서 다양한 유형을 만든 점에서 장르 이해도는 낮지 않다고 보이지만 그렇다고 이 장르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의 개선도 없으므로 평범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이런 민첩성을 좋은 유저는 10대들이고 20대부터는 점점 나빠진다는 점에서 그 타겟유저는 아닌 10대는 아니며, 이런 민첩성을 강조하는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다양한 유형의 스테이지 구성에서 최대 5000원 정도가 이런 게임에 적당하다고 생각되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다른 게임에 비해서 장점은 있으나 이런 유형의 게임으로서 5000원 정도까지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적정 가격으로 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민첩성으로 즐기는 게임을 좋아해야 하고, 민첩성이 좋아서 난도가 높아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집단에 포함되는 10대~20대 정도의 유저들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게임은 난이도가 쉬운 것이 아니라 게임이 자동저장에 무한 Life를 주고 죽어도 같은 스테이지(한 화면이 하나의 스테이지에요)에서 바로 시작해서 쓸데없는 시간을 줄여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이 점도 장점중 하나이므로 여기에 작성하였어요^^. Life 갯수를 심하게 줄이고 스테이지 시작 지점(보스전 이후)을 체크 포인트로 주고 체크 포인트부터 다시로 만들어버린다면 이 게임은 아주 고통스러웠을 것으로 생각하고 추천게임이 안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분명 난도가 어려운 게임을 좋아하셔야 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