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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인공지능의 해석이 등장하고 있어요 (주식과 뉴스에 관한 일상)


오늘 스팀 추천 게임들에서 리뷰할만한 게임을 리스트에 넣다가 보니까 인공지능에게 인간을 학습시키는 게임이라는 것을 보고 인공지능에 대해서 최소한 조사라도 좀 하고 게임을 만들지? 라고 느꼈어요. 지금 인공지능은 벡터값을 이용해서 인간이 먼저 만들어놓은 창작물에서 데이터센터에 있는 인간이 만든 또다른 창작물들중에서 벡터값이 같은 것으로 부분부분을 치환해서 새로운 것을 만든것을 AI라고 해요. 그러므로 인간을 가르칠 이유가 없어요.


이렇게 만든 것은 짜깁기에 불과하지요. 새로운 것은 안나와요. 단지 부분부분으로 우리가 모든 인간의 창작물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어디서 짜깁기 한것인지 모를 뿐이지요. 결국 그안에서 값이 나오며 심지어 100% 활용도 못해서, 인공지능 결과값으로 학습하면 5~6세대만 지나고 인간을 그려보라고 하면 달걀처럼 그리는 것이 전부에요. 인간이 만든 정보를 많이 소실되는 거죠. 창작은 못하는 거에요.


그런데 인공지능이 뛰어나다는 뉴스. 너무 뛰어나서 인공지능의 결과값을 제한하는 법률을 만들어야 한다는 뉴스를 슬쩍 보고...도대체 소스는 어디서 구해온거에요?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그런데 주식시장에서도 이상현상이 발견되고 있어요.


한국과 외국의 상황이 완전히 다른 것 같아요. 즉 이상하게 한국에서만 인공지능에 대해서 좋게 말하고 있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미주식에서 소프트웨어주식이 폭락중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졌을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너무 뛰어나서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위험할거라고 하면서 MS의 주가 하락을 이야기하더라고요. AI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질 만큼 질려버려서, 단점에 대해서 다 아는데 그런 것 없이 과장만 하니까 AI관련 뉴스는 그냥 썸네일보고 그냥 지나치는데, 썸네일만 봐도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이거 맞나요? 먼저 인공지능이 소프트웨어에요. 위에 말한 벡터 부분은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거에요. 게다가 MS가 Open AI를 인수하고 AI에 엄청난 투자를 하는 회사인데 MS가 주가가 올라야 AI에 대해서 긍정적인 것 아닐까요? 오히려 MS의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이 AI에 대해서 긍정적인거 맞을까요?


미국에서도 해석이 다양한 것 같은데, 지금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미국도 지금 상황에 대해서 다양한 코멘트가 나오고 확증편향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좋은 해석만 인용되는 상황인 것 같아요.


만약 AI가 제말과 달리 실제로 뉴스에서 나오듯이 모든것이 다 잘되고 창의적이고 인간보다 더 뛰어나다면 만든 회사는 절대 공개안해요. 자신들이 몰래 사용해서 모든 산업을 독점할텐데 공개할까요? 공개되었다는 것에서 말이 안되는 거에요. 게다가 공개되어도 그다지 효과도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주식에 투자할 것이 아니라 주식에 투자한 돈을 다 빼서 시골에 땅을 사서 자급자족할수 있도록 모든 기계를 갖추어야 해요. 국민들의 소득이 없어지니까요. 주식은 누가 사주겠어요? 어차피 AI가 되어도 폭락 안되어도 폭락이긴 하여요. 그런데 제가 부동산을 살 생각이 없어요. 그런 일 안일어날 것이니까요. 지금 기술로는 가능성이 없어요. 게다가 뉴스에서 말하는 인공지능이 그런 일 할 정도의 방법조차 개발자들이 전혀 떠올리지도 못한 상황이에요. 그냥 튜링 테스트로 인해서 사람을 속이는 것에만 능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놓고 AI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생성은 커녕 인간이 만든 것을 몰래 결합해놓고서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인간의 창작물을 100% 사용도 못하면서도 사람들을 속이면 인공지능이라는 그 정의대로 행동하는 거에요.


일단은 인공지능으로 게임을 만든 Cursedland라는 게임을 리뷰할때도 말했지만, 인공지능이 만든 게임은 쓰레기 수준이에요. 맥락을 이해못하는 인공지능이 어떻게 특정 게임들의 장점을 모아서 전체가 부조화스러운 쓰레기 게임을 만들수 있는지는 이 게임으로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개발자가 게임을 모르고 유료 게임으로 등록하는 만행을 저질렀지요. 그 게임의 수준은 사이드 뷰 게임들 중에서 역사적으로도 그 게임보다 나쁜 게임을 찾기 어려운 수준이었어요. 그것이 인공지능의 수준이지요. 인간이 큐레이션 안해주면 이상한 결과값만 뽑아내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게임을 알면 그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도 등록하지 않았을 거에요. 물론 그 개발자도 인공지능 회사에 속아서 그런 게임을 만들고 스팀에 유료 게임으로 등록해서 돈벌어야지~! 라고 했지만, 인공지능의 결과물은 99% 이상 엉망이더라고요. 1% 미만에서 겨우 보통 정도의 결과물이 나와요.



Paragnosia라는 게임에서는, 며칠전에 알려드릴때 300개를 조금 넘은 좋아요였는데, 지금은 AI를 제거하는 업데이트에 좋아요가 1725개를 받고 있어요. 이것은 게임공지인데, 이 공지를 안보는 분이 많아서, 1725개면 마이너 게임치고는 매우 많이 받은 거에요. 배틀 그라운드의 스팀 공지가 1000~3000개 정도 좋아요가 나와요. 게임사용자수가 배틀 그라운드가 훨씬 많을 것이고, 게임이 길지 않은 편에 속하는 싱글플레이 유료 게임인데도 1725개면 엄청난 숫자에요.


사람들이 AI를 싫어하는 것은 AI의 결과값도 매우 나쁘고, AI의 결과값을 얻어내는 과정도 짜깁기에 불과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개인정보를 훔쳐가며, 각종 데이터 센터들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한국내의 뉴스들은 정반대의 뉴스들만 보이네요. 내용은 안보고 있어요. 그냥 유투브에서 제가 보는 동영상 오른쪽에 추천 영상에 AI 영상을 구글이 항상 자주 보여주는데, 제목만 봐도 볼 필요가 없네요~! 라는 영상들이니까요.


제가 이상한 것은 분명히 많은 곳에서 AI가 문제라는 현상으로 이야기는 흘러가는데 한국 내부만 반대로 가고 있는 것 아닌가요? 같은 거에요.


요즘은 인터넷으로 전세계 정보를 쉽게 볼 수 있고, 일부 SNS는 AI를 서비스하는 기업이 해서 AI반대 정보를 잘 볼수 없게 막아둔 SNS. 유투브에서 AI의 문제점을 만든 영상을 추천받은 적이 없어요. 그 반대로 AI에 대해서 잘못 말하더라도 칭찬하는 영상은 수없이 추천받았어요.


AI에 관한 책중에 제대로 작성한 책 몇권만 읽어도 AI의 문제점은 쉽게 알 수 있는 시대이고 다른 국가 사람들을 봐도 AI에 관심이 없는데 한국만 유독 이상한 느낌이에요.


근데 이렇게 해서 여론 조작이 될리가 없잖아요. 이제 그런 시대가 아니니까요.


하여틈 좀 이상한데, 드디어 주식에서 폭락에 관한 영상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이제 주식을 할때 조금 주의해서 하셔야 할 시점으로 보이네요. 특히 지금 신용많이 쓰신 분들의 경우 주가가 조금만 빠져도 반대매매가 들어오는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많이 주의해야 할 시점이긴 한 것 같아요.



● 토론하면 이준석이 이기지 않을까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정치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 다른데 너무 정치에 과몰입하시고 보시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신념의 자유가 있으니까요. 


저는 부정선거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여기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답해 줬는데 인정안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요. 항상 선관위에서 왜 오해했는지 친절하게 잘 이야기해주더라고요.


어떤 문제를 제기하고 토론하고 설득하는 것이 민주주의에 맞을 것이며, 토론하지 못하거나 문제점을 제기하지 못할 영역은 없을 거에요.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더 좋은 제도를 만들어질수도 있고요. 하지만 논리적으로 일어나지 않았다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인정하지 않을때는 문제가 있겠지요. 저는 부정선거가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를 제기하고 토론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는 쪽이에요. 오히려 문제를 제기한 쪽은 토론을 해야 하겠지요.


그러나 오히려 문제제기를 못하게 하면 정말 부정선거하려는 사람들이 등장할수도 있으니까 문제제기마저 못하게 해서는 안되다고 생각되어요.


오늘 뉴스에서 토론한다는 뉴스를 MS 뉴스에서 봤어요. 근데 이 부분에서 이준석이 쉽게 이기지 않을까? 싶어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분들이 수학에 근거하든데 이준석이 컴퓨터 공학과이지요. 공대수학정도라도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양쪽 주장을 다 들어봤으니까요.


진보 진영에서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지요. 김어준이에요. 그런데 오늘 유투브 영상을 보다가 오른쪽에 추천영상에 김어준 영상이 떴어요.


한동훈의 배후가 김어준이다 이런 썸네일이더라고요. 실제로 그렇지는 않을 듯 한데, 아무래도 한동훈이 보수진영에서는 가장 걱정스러운 후보라는 뜻이 아닐까? 이렇게 해석하긴 하였네요.


근데 김어준이나 부정선거파나 선거를 앞으로도 잘 감시할것이니 이것으로도 부정선거가 일어나긴 힘들겠지요. 양쪽 말을 잘 듣고 제도를 바꿀 것이 있다면 적당히 바꾸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앞서 말했듯이 부정선거가 일어났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제도를 더 신뢰할 수 있게 바꿔버리면 이런 주장도 줄어들 것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마지막으로 정치 게임의 경우, 외국 게임회사들은 간혹 만들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나라 게임회사는 잘 안만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신념과 목표를 가지고 선거에 승리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이 있긴 하더라고요. 언젠가 선택되면 저도 리뷰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참고로 전 중도에요. 위의 신념에 더해서 약간의 사회민주주의 신념도 가지고 있어서, 정의당을 지지하는 중도이긴 하여요^^.



● Chicken Invaders Universe (게임에 관한 일상)


이 게임은 꽤 문제가 많은 슈팅 게임인데, 오늘 좁은 길을 통과해야 하는곳에서 먹으면 안되는 아이템을 그 중간에 나오는 것을 보고...>_<;;; 어제말한 각종 문제점 + 게임컨텐츠를 진행하는데 반복하는 시간이 초과하면서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결정되었어요. 문제점이 많으면 새로운 컨텐츠를 열릴때까지 테스트에 주어지는 시간을 짧아져요. 반복 플레이를 너무 많이 시키는 게임은 아무래도 좋은 게임은 아니지만, 이때 다른 문제점이 적다면 긴 시간이 주어지고 많다면 적은 시간이 주어지는 거에요^^. 그래서 문제점이 많은 관계로 빠르게 종료할 수 있었네요. 온라인 게임은 리뷰까지 하는데 플레이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인데 다행히 일찍 끝났어요. 보통 후반부에 가서 비추천에 될만큼 반복플레이를 하고 리뷰를 끝내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다음에 선택된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1769번 Pieceful Gallery에요.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이에요.


어릴때 부모님에게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 작은 것이 아니라 매우 큰 1000피스 이상쯤 맞추는 것을 사달라고 했는데, 부모님은 인형등의 좀더 부피가 큰 장난감을 사주셨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 활동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으셨나봐요.


그래서 유치원에 가면 항상 조각 맞추기 퍼즐을 하려고 찾는데 항상 다른 아이가 먼저 해서 유치원에서도 못했던 기억이 있네요.


실제로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은 두꺼운 종이로 된 100피스 정도 이하로 작게 만든 것을 용돈을 모아서 구매한적이 있고, PC 게임으로 이 게임이 아닌 다른 게임에서 먼저 해본적이 있어요. 그런데 조각 맞추기를 종이로 할때는 두꺼운 종이가 잘 맞아떨어지는 느낌과 사각형에 안쪽과 바깥쪽에 맞추어지도록 약간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과 오목한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PC판은 그런것 없이 다 사각형이라 뭔가 이상해~! 라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림에서 나뉘어지면서 색이 바뀌는 지점에서 아주 약간 붙어 있으면 이상한 느낌도 살짝 들긴 하였어요.


지금 리뷰하려는 게임은 종이로 만든 게임의 느낌이 나는 게임이에요. 즉 오목하거나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 게임이지요.


스팀에는 퍼즐 게임중에서 조각맞추기 게임과 숨은그림찾기가 많은 편이에요. 플랫폼마다 어떤 퍼즐 게임이 많은지는 조금 다르더라고요.


이 게임을 하면서 어릴때 느낌이 나긴 하네요. 10개 그림을 맞추어야 하는데 평균적으로 게임하는 시간을 대입하면 하루에 1~2개 밖에 못맞출 것 같아요. 100~1000피스 정도인데, 조작성은 그렇게 좋진 않네요. 클릭하면 가끔 드래그 되기도 하고, 정확하게 조각을 붙여야 연결되는 등 조작성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아마도 큰 무리없이 게임이 추천 게임으로 종료될 것 같은 느낌이긴 해요. 이렇게 말하는 게임이 비주천 게임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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