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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이미지 파일이 업로드 되지 않아서 그림에 포함되는 것들은 글로 대신할 거에요^^.


● 책에 관한 일상


작년에 비해서 읽은 책의 수는 줄었지만, 도서관 2곳을 다니는 것은 지속되고 있어요. 한주에 3권을 읽어서 매주 한곳씩 가게 되는 것이 목표지만 올해는 읽는 책의 수가 많이 줄어들 것 같네요.


지금은 이틀 차이로 계속 도서관에 가고 있어요. 어제도 도서관에 갔다 왔으니 일단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하게 되었네요.


1. 이기는 게임에만 베팅하는 부자들의 성공 법칙 부자 교과서


다양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 같아요. 저도 개인투자자지만 주식과 채권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채권은 채권 ETF도 가지고 있지만, 회사채도 가지고 있어요. 다양한 자산을 알고 필요에 따라서 포트폴리에 넣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2. 달러 종말의 허구


저는 가상화폐가 화폐를 대신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페그 환율제도 달러가 아닌 가상화폐에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떠한 이점이 더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가상화폐를 가상자산이라고 하는데, 화폐의 성격은 없지만, 자산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골동품으로서 말이지요.


물론 스테이블 코인은 화폐 역할을 할수 있겠지만, 이것은 가상화폐의 원래 가치와는 많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니까요. 또한 저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지고 있고 싶지는 않아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진다면 차라리 은행에 예금으로 넣고 직불카드를 쓸것 같은 느낌.


저는 달러가 종말할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서, 제 생각과 비슷하게 서술하는 책이 될 것 같네요.


3. 길 위의 수학자


수학 수필 책인데, 약간 동화처럼 구성된 책이라고 보여지네요. 특이한 구성이 눈에 먼저 들어왔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지금까지는 투자 서적(327). 수학 서적(410). 사회학 서적(300) 경제 서적(320)을 위주로 읽었어요. 그런데 다음의 분야를 추가로 더 읽기로 하였어요.


역사-한국 역사(911). 한국문학-한국소설(813). 자연과학(400). 논리학(170). 경영학(325). 정치학(340). 동물학(490). 식물학(480). 제조업(580). 행정학(350) 파트를 추가로 읽기로 했어요. 기본은 투자서적 2권에 비투자서적 1권을 섞어서 읽는 것이며 위의 분야들이 로테이션 되어서 들어갈 거에요^^.


주식 투자가 많은 분야의 지식을 요구하고 있어서 이 분야들은 주식투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야들에서 일단 먼저 관심이 있는 분야부터 넣어봤어요. 역사와 소설에서 한국만 들어가 있는 이유는^^...아직 한국 주식만 거래하기 때문이고 다른 나라 주식을 투자하게 되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학도 포함될 거에요^^.


● 날씨가 봄 날씨네요 (날씨관련 일상)


오늘 아침에 두껍게 입고 밖에 나갔는데 낮 온도가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아침에 일찍 나온 분들은 외투를 모두 들고 다니고 점심때쯤 외출하시는 분들은 외투 없이 나오셨더라고요. 저는 외투를 들고 다녔는데...완전히 봄 날씨에요.


처음에는 날씨 미쳤다~! 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2월 21일이고 곧 3월이긴 하네요. 그래도 평소보다는 좀 더 빨리 따뜻해졌다고 느끼고 있어요.


올해 겨울도 잘 넘어갔다라는 느낌.


겨울에 잘 넘어갔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희 집과 관련이 있어요. 제가 사는 집을 잘못 구매했거든요. 앞서 살았던 분이, 집에 하자가 있었는데 몰래 팔았던 집이에요. 온수 부분에서 누수가 있는 것 같아요. 온수 밸브를 아주 약하게 해놓고 그 밸브가 있는 곳을 용접해놓고 이사했어요. 물의 온수 부분은 어디에 있는지 쉽게 발견되었는데, 난방 밸브가 있는 곳은 가구 뒤에 숨어 있어서 포장 이사를 한 관계로 늦게 찾았는데, 용접해서 열수도 없고, 장판 아래 바닥을 봤더니 누수 공사를 한 흔적이 다 있고 따르 누수가 한번 발생해서 누수 공사를 한번 하였는데, 누수가 걱정되긴 하여서 난방밸브를 올려야 되겠다 느낌이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난방은 중앙난방이지만, 전기로 하고 있어요. 중앙난방 온도는 최대한으로 낮추어놓고요. 겨울이지만, 집안에서는 외투 2개를 껴입고 이불은 3개를 덮고 자는 상황이긴 하여요. 근데 이렇게 지내는 것도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환경 보호를 그렇게 외쳤는데(제가 약간 정의당 정책이랑 코드가 잘맞아요^^)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보일러를 과하게 사용하는 평소 저와 달리 화석 에너지를 아껴서 환경 보호를 강제로 하게 되었어요.


만약 주식 투자에서 0(자리수를 의미)을 4개 더 붙일수 있다면(곧 0을 하나더 붙일 것 같긴 하여요) 단독 주택으로 이사하고 싶은데, 이때는 제가 집을 직접 전문 건축가에게 의뢰해서 제가 원하는 집 구조로 설계해서 집접 지어서 가고 싶은 느낌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된다고 해도 이 집을 팔기가 살짝 어려울 것 같아요. 집에 하자가 있는 듯 해서 2주택 과세를 받더라도 만약 주식에 소실이 있어서 그정도 수익을 낸다면 팔지는 못할 것 같은데 그 정도 주식에 소질이 있다면 과세를 이겨내는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 소질이 없다면 저도 언젠가 팔고 다른 아파트로 이사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된다면 집을 완전히 한번 수리해야 할 거 같아요. 그런데 저에게는 바로 앞의 더 작은 아파트가 저에게는 더 맞는 듯한...지금 집은 너무 넓은 편이에요.


어쨌든 평소보다 빨리 따뜻해진 느낌이에요.


● 아직 민첩성이 죽지 않았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라이브러리와 상점에 이름이 다른데, 라이브러리 이름으로는 BROTHER!!! - Hardcore Platformer이고 상점이름으로는 BROTHER!!! Save the him! - Hardcore Platformer 라는 이름의 게임을 엔딩을 보았어요. 스팀미션도 완료해서 완전공략게임의 분류에도 들어갔네요.


고양이 마리오 이후에 나타난 사이드 뷰 게임들에서 난이도를 대폭 상승시킨 게임이에요. 유투버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게임은 비슷한 게임을 매우 많이 탄생시키는 일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이런 게임은 유투버들이 고통 받는 것을 보여주거나(영상의 재미를 위해서) 혹은 일부 유투버들은 민첩성이 좋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런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 같아요.


민첩성이 좋아지는 능력치가 아니라 10대 후반 이후부터 계속 나빠지는 능력치이므로 이런 게임들은 10대들 이후에게 어필하기는 어렵고 또한 유투버들에 의해서 성공한 게임들 유형이라서 10대들이 많이 할 것 같긴 하여요.


그런데 이렇게 유투버들로 인기를 얻은 유형의 게임이 많이 나오지만 다 인기를 끌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이 게임을 클리어함으로써, 앞서 민첩성을 많이 요구하는 게임도 클리어했지만, 이 게임만의 독특함은 느껴졌어요. 그래도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게임보다는 적당한 난이도의 게임을 더 선호되는 것 같아요.


이 게임은 잘만듬으로 완료하였는데, 앞서 했던 다른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각 스테이지별로 다양하게 어려운 요소들을 다르게 적용하면서 꽤 다채롭게 구성했네 같은 느낌이에요. 물론 주로 타이밍에 관한 난이도 상승이 많았지만요.


클리어한 게임이 있으니 다음에 선택할 게임도 있어야 하므로 다음에 선택한 게임은 2110번으로 Surfs Up이라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참고로 클리커 게임이 리뷰 준비중 게임중에 하나가 있을때는 다음에 클리커 게임이 선정되더라도 그 선택은 폐기됨으로 하기로 했어요. 2~3개의 게임을 리뷰 준비중으로 플레이하는데, 모두 클리커 게임이 있다면 스트레스 해소는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어제의 일상은 대충 이랬던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유료 제품 제공 받음 알림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BROTHER!!! - Hardcore Platformer는 제품을 제공받았지만, 특별한 광고 조건이 없이, 100% 할인 이벤트에 당첨된 것으로 리뷰나 포스팅 작성에서 제품제공으로 어떠한 이점을 주지 않고 다른 게임과 같은 기준으로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온라인 1인 집회 내용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삼성 SDS의 혐오시설 데이터 센터의 이전을 건의합니다.

열섬효과, 높은 전자파, 높은 전력 요구로 핵발전소의 지역내 건설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 등으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혐오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주세요"


삼성이 싫거나 삼성이 저희 지역에 공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데이터 센터로 소형 원자로 SMR이 건설되거나 혐오시설이여서 다른 곳에서 인구 유입이 줄어든다면 작은 도시여서 인구를 끌어들일 매력이 적은 도시에서는 좀 문제가 크게 작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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