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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2026/01/26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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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1-26 06:4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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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관련 독서를 하신다니 과거 ‘리만가설‘을 읽던 트라우마가 떠오르는군요. 처음에는 달콤하더니 쪽수를 넘길수록 점점 난해해지다가는 중간에가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는 포기하고 말았죠 ㅠ 수학은 내게 마음의 상처를 준 유일한 과목입니다^^ 하... 웬만하면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인데 말입니다~
firefox
2026-01-27 07:06
좋아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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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부분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저도 수학을 좋아하지만 어학이나 예술쪽은 너무 난해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것은 사람들마다 어쩔 수 없이 존재하는 것 같네요. 철학과 논리학을 좋아하신다면 수학도 거의 같은 구조인데, 그것이 우리가 상상으로만 알 수 있는 세계에서 그 세계의 언어로 단어와 문법을 배우면서 탐험한다고 생각하시면 수학이 어쩌면 좋아지실지도 모르겠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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