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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veman World: Mauntains of Unga Boonga


이 게임을 완료하였어요. 이 게임은 잘만듬으로 평가하였는데, 사이드 뷰 액션 게임으로 이런 게임이 한때 각 플랫폼을 대표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슈퍼마리오, 소닉, PC원인, 레이맨 등이었지요. 이 게임을 즐긴 사람은 아마도 PC원인을 즐겁게 했나봐요. PC원인의 경우 만화고기를 먹고 폭주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지만요.


PC원인을 만든 허드슨은 붐버맨으로도 유명하지만, 자사의 대표작으로 원시인을 대표로 내밀어서 판매를 하려고 하기도 하였어요.


사이드 뷰 액션 게임의 경우 간단하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점과 어떤 나이대의 사람들도 플레이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점이 크게 어필되나봐요.


이 게임의 경우 특정 도구나 환경을 이용해서 플레이하게 되어 있는데, 트렘플린, 지하수가 뿜어져 나오는 곳, 통나무, 원형의 돌등을 이용해서 플레이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정확히 작동하려면 약간의 난이도 있는 조작을 해야 하여요. 한번 익숙해지면 쉽게 할 수 있으나 익숙해지기 전에는 꽤 조작이 힘들게 느껴지도 할 것 같아요. 저도 조작 미숙으로 초반에 꽤 많이 캐릭터를 사망시키기도 하였네요^^. 조작을 실패하면 Life를 잃기 쉽게 맵이 구성되어 있어요.


또한 적들을 공격할 수 없으며 모두 피해가야 하는데, 특정 적을 피하는 조작역시 살짝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타이밍에서 조작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일반적인 사이드 뷰 게임의 점프 타이밍과는 살짝 다르고 Life를 잃지 않고 지나가기 위해 조작을 시작해야만 하는 시간대. 즉 life을 잃지 않기 위해 버튼을 눌러야 하는 시간대가 좀 짧은 편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서 게임은 후반에 가면 매우 많은 life 능력치를 가지는데, 이 life는 능력치는 주인공 캐릭터가 부상당하면 하나씩 줄어요. 이것을 매우 많은 life능력치를 주는 것으로 커버하는 것 같아요. 이 점은 PC원인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되어 있긴 하여요^^. PC원인은 점프등은 일반 사이드뷰 게임고 비슷하게 되어 있지만 life능력치는 매우 많이 늘릴 수 있어요. 물론 PC원인이 시간대로는 몇십년 일찍 나오긴 하였고, PC-Engine 콘솔의 대표 게임이기도 하여요.


전반적으로 게임이 약간 모바일 게임처럼 구성되어 있는 점은 살짝 아쉬운 부분이고, 게임영상을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조작성이 나빠 보이는 것처럼 보여지는 것도 살짝 아쉬운 부분이에요.


이 게임을 종료하고 새롭게 리뷰할 게임은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책리뷰 블로그로 돌아가기 위해서 리뷰를 위해서 플레하고 있는 게임수를 3개로 줄일 건데, 그 중 하나는 방치형 게임이라서 잘 언급하고 있지 않은 게임이고, 다른 하나의 게임이 완료되어도 다음 게임까지는 새로운 게임을 선택하진 않을 거에요.



● I Wanna Be A Game Dev.

● I Wanna Be A Game Dev. - Expansion


이번에 2회차 게임을 하면서 Akari 캐릭터의 시나리오를 모두 열수 있을 것으로 봤지만, 일단 Akari 캐릭터는 Yonaka 캐릭터와 같이 시나리오를 열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두 캐릭터의 시나리오를 같이 열어야 진행할 수 있는 미션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Yonaka만 1회차 게임에서 시나리오를 모두 열었어요. Yonaka만이 그냥 만나기만 하면 호감도 1씩 올라가는 캐릭터이기도 하여요. 다른 캐릭터는 그냥 만난다고 호감도를 올려주지 않아요. 호감도라고 하지만 이 게임은 19금 게임이 아니에요. 주인공 캐릭터와 몇몇 메인 캐릭터랑 꽁냥 거리는 것이 전부인데 Akari랑은 관련이 없긴 하네요. 대부분 열리는 시나리오는 게임과 관련된 내용이나 게임유저가 관심있어야 할 만한 내용. DLC내용의 떡밥등이 열려요.


그 뿐 아니라 Akari는 시나리오 열어갈때, 다음 시나리오 여는데 필요한 호감도가 5나 부족한 상태가 되어버리는데, 이 캐릭터 시나리오에는 모두 부정적인 선택지가 떠 있고, 잘 고른다고 골랐지만 결국 캐릭터를 울려 버렸네요. 그런데 Akari가 일하는 메이드 카페에서 음식을 먹어도 호감도 1씩 올라가기 때문에..중간에 애니메이션 문제 이벤트를 진행하면 호감도를 약간 받을 수 있긴 하지만, 지금 다른 캐릭터들도 시나리오를 열어야하기 이유도 있어서 메이드 카페이 자주 갈 수 없었네요. 물론 메이드카페는 관심이 없어요.


이 게임의 개발자가 에니메이션, 메이드카페, 버튜버, 게임센터(아케이드/오락실)를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같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해서인지 메이드카페 직원을 게임에 캐릭터로 등장시켜서 하는 거에요. 한국에서는 메이드 카페는 있다는 이야기는 별로 친하지 않은 지인에게서 듣긴 했지만, 들을때부터 어디에는 벌써 잊어버렸는데, 가보고 싶다거나 하는 생각은 없어서 그래요. 제 주변에서 잘 보이진 않는 것 같아요. 제가 사는 곳에는 없고요. 제가 사는 곳에 있다면 들어봤을 것 같은데 들어본적이 없어요.


제가 서울에 살고 있진 않아요. 서울에 어느곳에 있다는 것은 지인에게 듣긴 하였는데, 그 뒤 자세한 주소는 듣자마자 잊어버렸어요. 그때 지인에게서 들었던 내용이. 메이드카페에 가면 어떻게 주문을 받는지 등에 대해서 들었는데, 게임상에서 같이 구현되어 있긴 하네요. Akari 시나리오에서 그냥 말로만 이야기 해줘요. 지인이 이야기를 꺼내면 안듣고 싶어도 들어야 하니까 간접적으로 알게 되긴 하였어요. 일때문에 알게 된 지인이기도 하고 그 일을 그만두고 나서는 연락을 안하는 사이지만요.


애니메이션은 다른 매체보다는 인기가 적은 것 같고, 한국에서 버튜버는 인기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버튜버가 아닌 유투버가 더 인기가 많은 것 같고, 게임센터도 이젠 거의 다 사라져버린 것 같은 느낌. 과거에 비해서 게임센터도 많이 줄었다는 의미에요.


한국에서 게임유저들은 어떤 것과 같이 연결될까요? 아마도 한국은 게임유저들과 넷플릭스, 유투브등과 같이 연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블로그지만요. PC방과는 좀 아직도 연결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아마도 한국에서 게임유저들에 대한 느낌은 이 게임에서 생각하는 게임유저들과는 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그러나 게임은 3회차 플레이까지 해야 모든 시나리오를 다 열것 같네요. 게다가 아직도 메이드카페 음식 한종류씩 다 먹어보기도 못했고, 공원으로 모든 캐릭터 불러보기도 못했어요. 근데 이번에 공원에 Emi(캐릭터 이름임)를 부르는 선택지가 특정 날자에는 나온다는 것을 알았고 불러서 호감도를 올려놓고 시나리오완료를 하였네요. 이것으로 2회차 플레이에서는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


DLC의 해피엔딩은 2회차에서 볼 것 같아서 DLC의 컨텐츠는 3회차에서는 안해도 될 것 같긴 하여요.


게임에 대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중에서 어떤 점을 이야기해볼까? 생각한 것이 있지만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은 요소. 그러나 다른 장르들에서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 게임의 개발자가 어드벤처 게임 개발만 관심이 있는 듯해서 그 부분은 언급하지 않기로 했어요. 게임 장르별로 게임에서 중요한 지점이 조금씩 다른데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극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여서 언급을 안한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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