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위대한 식사
  • 혁명은 이렇게 조용히
  • 우석훈
  • 10,800원 (10%600)
  • 2009-09-30
  • : 1,413
프롤로그에서 공기업의 사외이사이기 때문에 20대 임금을 깎는 서류에 어쩔 수 없이 서명할 수 없었다고 변명하던 그가 참 치졸해 보인 책. 어쩔 수 없었다라는, 말 그게 당신이 지적해 온 기성세대의 변명이다. 언행불인치의 책 찢어버림.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