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승연이란 여배우가 한복을 입고
친일하는 짓을 했다고 해서
배우 인생이 끝났던 일이 있었다
그 정도로 그때는 시청자들의 생각이 반영되었고
방송사들도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김대중이가 정권을 잡으면서 전라도 소개가 많아지던 것이
이제는 방송에서 전라도밖에 안 나오는 시대가 되었다
그것은 왜놈들이 자기들 과거 죄를 지우려고
되지도 않은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을 미화하는 것과 같다
방송에서 전라도 사람들이 착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전라도에 대한 반감도 줄이고
빨갱이들에 대한 거부감도 줄이려는 심사인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티브이에서 온통 전라도와 중국이 판을 친다
그것이 바로 문화침략이고 문화식민지가 되는 지름길인 것이다
그래서 정규방송은 볼 것이 없고
그러니 자연스럽게 전라도와 중국 방송을
볼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이것이 바로 빨갱이식 세뇌 작업인 것이다
거기다 전라도 출신의 연예인이 잘못을 해도 그냥 넘어가기 일쑤니
이번에 박나래나 전현무의 경우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옛날 같았으면 삼성의 이부진도 수사를 받았을 정도였는데
박나래 전현무가 뭐라고
그 정도면 연일 대서특필 되고 감옥까지 갔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마치 조용히 덮자는 식인데
이런 것이 바로 빨갱이 방식이고 전라도의 횡포인 것이다
반면에, 배재고는 애들이 장난을 친 것인데도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학생들 앞 길까지 막아버리는
잔인한 짓을 하는 것들이 바로 그들인 것이다
그것이 지금 이 정도인데, 나중에 진짜 빨갱이 세상이 되면
그것이 얼마나 무서울 것인지는 명약관화하다
과거 625 때 북한군이 저지른 만행을 생각해 보라
과연 그런 지옥을 견딜 자신이 있겠는가
개도 제 밥그릇을 건드리면 이빨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빨갱이들에게 다 빼앗기기 전에
나라를 지키고 자기 몫은 스스로 잘 지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