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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화의 書齋






아직도 모르거나 
알아도 눈 감는 사람도 많겠지만
똥깨는 사기꾼의 자식이다
부모가 그러니 그 자식이 무엇을 배웠겠냐만
그러나 똥깨는 청출어람
그 부모보다 한참 뛰어난 자식인데
그래서 똥깨는 어려서부터 못된 짓만 저지르고 다니다
장애녀 강간과 살인에 연루되었고
그것을 나무란 선생의 사망에까지 관여했다
그것이 과연 인간이겠는가
그리고 제 버릇 다른 개 주겠는가
그래서 똥깨는 그 후에도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저질렀으며
나중에는 깡패와 빨갱이들의 비호를 받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
광복 후에 갑자기 나타난 김성주와 꼭 닮은 것이다
그래서 똥깨의 주위에는 정상이 하나도 없고
이유 모르는 죽음이 늘 따라 다니는 것이다
그런 괴물을 만든 것은 전라도와 빨갱이들이다
거기다 중공 세력인 개딸들과 한국의 쓰레기들이 모여서 만든
프랑켄슈타인이 바로 그 똥깨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 역시 청소 대상이다
그리고 동서고금 괴물들은 빨리 제거해야 하며
언제든 꼭 멸하게 된다
다만, 그것을 어떤 세력이 해결할 것인가가 문제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은 영웅을 기다린다
그래서 하루 빨리 그 괴물들을 해치우고
나라를 바로 세우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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