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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화의 書齋



나라의 대가리란 놈이 범죄자에 흉악범이니
백성이 본받을 것이 없다
그런 것을 뽑아준 것들은 자기들도 마음 놓고
불법에 범죄를 저지르려고 그랬다고 하겠지만
멀쩡하고 정상적인 사람조차 그런 물이 들어서
이제는 불법도 당당하게 저지르고
그에 대한 수치심도 없으니
범죄 집단의 죄가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나라가 망할 징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래서 이제는 여자들과 아이들까지 태연히 범죄를 저지르고
나라야 어떻게 되든 자기들 마음대로 사는 세상이 되었다
그럼에도 생각 있는 사람들이 가만히 있어서 되겠는가
한 사람이라도 그것을 바로 잡으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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