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걑은 것을 보면
사람이 자기 자식이나 가족이 죽으면 세상이 다 끝난 것 같이 군다
그러나 남의 억울한 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관심을 가진다고 해도 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힘 있는 가해자는 오히려 안전하게 살고
억울한 희생자는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지내는 것이다
이런 세상을 누가 만들었나
그러나 그것은 바로 그 희생자들이다
남의 일에 외면하고 자기 일에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
그래서 모두 서로의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더 이상 약자들이 외롭지 않고
서로 희망의 노래를 부를 날이 빨리 오길 힘을 모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