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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화의 書齋





빼앗긴 들에도 봄이 왔듯이
그 추운 겨울이 끝나고
이 땅에 다시 봄이 오고 있다
그것이 세상의 섭리다
아무리 악이 창궐해도
진실과 정의는 그것을 물리친다
그것이 봄의 시작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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