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엄동화의 書齋





빼고 빼면 나중에 남는 것은 없다
부지런히 모으는 사람은 
그만큼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짐이고 소화시켜야 하는 것이다
편하게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신발을 거꾸로 신고 달리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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