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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화의 書齋
가면
엄동화  2026/02/02 09:03






항간에, 죄메이를 비유해서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란 이야기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물이 넘치면 밖으로 흐르는 이치와 같다

시간이 가면서 사람들이 진실을 알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원래 큰 둑도 작은 구멍 때문에 터진다

작은 진실들이 모여서 진리가 된다

다만, 그 단죄까지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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