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월 즈음, 이 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조금씩 조금씩 만들었습니다. 회고록인 만큼 본문 안에 많은 인물들에 대한 보충 설명들도 필요할 듯 공부하는 셈치고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루이즈 미셸, 누구인지 모르는 분도 대부분일 거 같습니다. 이 사람에 관한 책도 국내엔 없습니다. 프랑스나 유럽 미국에서의 명성과 이력에 비해 이 쪽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죠. 루이즈 미셸의 이름을 단 파리 지하철 역과 전국의 학교나 문화센터가 200여개 이상인 것으로 봐선 그들에겐 남다른 사람입니다. 프랑스 혁명과 파리 코뮌을 다루는 역사과정과 시민 교육과정에선 필수적으로 다루는 사람입니다. 삶이 온통 ,,,뭐랄까...싸움이었고 패배였던 사람이랄까...이토록 가슴저린 회고록, 교정을 맡아준 분은 끝내 눈물을 쏟았습니다...이제 북펀드 시작합니다.
https://www.aladin.co.kr/m/bookfund/view.aspx?pid=2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