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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이 시대의 시인, 철학자. 아이들과 어른을 위로하는 따듯한 예술가입니다. 오늘 저녁에 구멍청 읽고 울었습니다.아이들이 엄마, 왜 울어?구멍이 좀 작아진거 같아서.작가님 덕분에, 아주 오래전 훌훌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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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카산드라 | 2026-05-10 00:34
상을 많이 받으셨는데 이상문학상은 못 받으셨네. 조해진 작가님도 못받은 상을 쓴지 얼마 안된 작가에게 덜컥 주는 걸 보니 출판사 옮긴 후 이상문학상 맛 갔다는 말이 맞는가 봄. 권위는 안드로메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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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호위]
카산드라 | 2026-05-07 03:10
벌써 이런 선집이 나올때인가… 산채로 박제해 버리는 느낌이네. 한창 쓰실땐데… 새 작품은 안나오고 과거의 영광만…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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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30주년 기념 ..]
카산드라 | 2025-11-13 17:48
다시 배달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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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강사입니다 배민 ..]
카산드라 | 2025-10-25 12:44
상큼하다, 연희동도, 러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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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러너]
카산드라 | 2025-09-08 20:40
(남자를)죽여주는 곳이 아니라 사람을 죽여주는 곳이었다면 인정. 나는 아버지와 남편과 아들이 있다.물론 어머니와 딸도 있는 여자다. 악인은 남자만 있는게 아니다.여자 중에도 으마으마한 xx들이 있다.비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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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상점]
카산드라 | 2025-06-16 23:41
실망. 나이가 들면 시인은 자연으로 돌아가는가.이름 지어다 먹는 자기 복제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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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도 배웅도 없이]
카산드라 | 2025-04-19 16:15
이름보고 구매하는 작가라 읽기전에 이미 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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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왜 왔어?]
카산드라 | 2025-02-16 10:57
오랜만에 소설에서 위로 받았습니다. 오래 써주세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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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달이 뜨는 밤, 죽기..]
카산드라 | 2024-10-10 04:28
이해가 안간다. 왜 인기가 있는지… 7년의 밤은 재림하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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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천국]
카산드라 | 2024-09-18 00:33
요즘같은 시대, 이 책이 다시 생각나서 성지 방문하듯 또 쓰러왔다. 작가는 선견지명이 있으신듯. 65세 이후 연금 수급자에 대한 조치가 필요한 시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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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노후]
카산드라 | 2024-05-06 22:40
도대체 문장 왜이렇게 쓴거임? 새로운 시도임? 실패한거 알았을테니 담부터는 이렇게 쓰지 마시길. 만연체가 어울리는 글이 있고 아닌글이 있음. 잘 아시는 분이 그런다,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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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리커버)]
카산드라 | 2024-05-03 01:00
엄마와 딸, 언니들. 동어반복에 빠진 작가님. 3편 모두 설정만 다른 같은 이야기. 미조의 시대때 받은 충격이 흐릿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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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절에 버리러]
카산드라 | 2024-03-28 00:31
젠더로서의 여성의 몸에 대한 이야기인데 표지는 무엇? 뭔가 안맞는 느낌. 몸에 대한 82년생 김지영 버전이 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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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여자들]
카산드라 | 2024-02-18 00:00
3분의 1을 읽었는데 언제부터 재밌어지는겁니까.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할까요, 말까요. 시선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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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으로부터,]
카산드라 | 2024-01-06 19:56
비싼 호텔식 부페의 느낌. 내 입맛에 맛는 음식은 한두개 정도. 나머지는 헛배 부르다. 부페 다녀와서 매번 느끼는 것. 다음번엔 그냥 내가 좋아하는 단품 하나만 먹자. 그래도 지배인서비스만큼은 일품, 신형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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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카산드라 | 2023-10-19 12:27
생각보다 안 웃겨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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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렇게 웃긴..]
카산드라 | 2023-10-19 12:23
칼 세이건의 ‘미망인‘이라니. 눈을 씻고 다시봤네. 요즘도 저런 단어를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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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카산드라 | 2023-08-29 22:52
어쩌자고 이리도 매혹적일까. 그를 통해 비다듬는 다정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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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도 태도가 된다]
카산드라 | 2023-08-22 21:05
애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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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한국어]
카산드라 | 2023-07-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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