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소풍가듯이
  • 어떻게 쓰지 않을 수 있겠어요
  • 이윤주
  • 12,600원 (10%700)
  • 2021-10-08
  • : 1,243
오랜만에 생각이 잘 삭아서 향좋은 술같은 책을 만났다. 사려깊은 생각과 마음.
˝괜찮아, 이따 집에 가서 글을 쓰면 돼˝라는 말이 가만히 어깨를 두드려 주는 손처럼 느껴져 안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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