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한국이 망하는 것에 최선을 다할 거다.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의 한주승(허준호 배우)처럼.
늘 생각하는 건데, 노무현은 한국에 지나치게 과분한 사람이었다.
돼지 목에는 진주를 달아주면 안 된다.
윤석열이 내란이 성공해서 노상훈 수첩에 있던 사람들 다 죽여 버렸어야 했다
그래서 한국은 망했어야 했다.
내 관점에서는 망한 거겠지만 국힘 디폴트 군상들에게는 더 좋은 세상이었겠지.
그렇게 다들 좀비가 되서 서로 물어 뜯고 침 흘리고
집단 가스라이팅 당해서
아주 그냥 망했어야 했다.
집값은 치솟고
저임금에 허덕이고
산재는 늘 발생하고
고가도로 무너져서 다수가 죽고
지하철도 무너져서 수백면 죽고
죽고
또 죽고
파산하고
자살하고
그렇게 선한 사람부터 먼저 죽어나가야 했다.
악한 놈들만 살아 남아서
가장 악한 놈이 혼자 살아 남아서
그냥 멸종해야 했었다.
이빨 사이에 낀 스파게티
빼고 싶니 본아페티
그냥 포기해 어차피
망해라 망해라 하루 빨리 망해라 (르세라핌 스파게티 eat it up eat it eat it up)
내란을 일으켰는데불구하고 다수의 국민이 그자들을 지지해 준다면
그런 국민이 다수인 국가라면
망하는 것이 선이다.
p.s. <삼체> 예원제의 마음으로 매일 기도해야지. 망하라고. 특히 서울은 다 무너지라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지!!!!! 서울 사는 좀비놈들. 다 죽어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