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작가와의 만남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은유 저자 북토크
작가와의만남 2019/07/02 11:37
댓글 (
67
)
먼댓글 (
0
)
좋아요 (
3
)
닫기
작가와의만남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mingzzz
2019-07-02 15:33
좋아요
l
(
0
)
3명) 모르면 안 되는 이야기.. 알려고 하지 않으면 모를 수밖에 없는 이야기.. 듣고 알고 기억하게 해주세여..!
Alice
2019-07-02 21:46
좋아요
l
(
0
)
1명)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를 남겨주셔서 읽고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자꾸 나만 보고 나만 말하려고 하는 저에게 매번 자극이 되고 더 멀리 보라고 더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 있다고 말해주시는 작가님, 그리고 용기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비로그인
2019-07-02 21:47
좋아요
l
(
0
)
1명) 제 또래 20대들 이야기를 어른들의 시각과 철학으로 들어보고 싶어요.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을 글쓰기를 통해 직접 감응해본 과정과 감정을 느낀 계기도 다시 듣고 싶어요.
2019-07-02 21:47
비밀 댓글입니다.
ssatang9
2019-07-02 22:01
좋아요
l
(
0
)
2명)내가 알려고 하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이야기.. 작가님이 목격하신 대로 보고 듣고 알고 싶습니다.
altcult
2019-07-02 22:03
좋아요
l
(
0
)
[1명] 알지 못했지만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고 이야기하는 자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태희맘
2019-07-02 22:04
좋아요
l
(
0
)
(2명)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겠습니다.
duchess
2019-07-02 22:06
좋아요
l
(
0
)
2명)지킬 것이 생기면 비겁해지기 마련인 세상에서 지켜야할 내 아이들이 있기에 더욱 용기내시는 작가님을 존경하고 따르고 싶습니다. 책읽기로만 그치지 않기 위해 북토크 참석을 신청합니다.
홀씨
2019-07-02 22:07
좋아요
l
(
0
)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친구와 함께 가고 싶습니다..
우연아닌우현
2019-07-02 23:04
좋아요
l
(
0
)
2명) 이런 일이 있었다...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었어요. 구체적으로 알기 겁났달까요. 그래서 이 책이 반가우면서도 쉽사리 펼칠 엄두가 안 나요. 북토크 초대해주시면 그걸 마감삼아 책 읽어갈게요!
햇살
2019-07-02 23:40
좋아요
l
(
0
)
(2명)교사입장에서 무엇을 어찌하면 좋을지 당사자와 부모님 이야기. 인터뷰한 작가로서의 마음을 듣고 입장을 잘 가지고 싶어요. 애들을 특성화고에 진학시키면서 불안하고 보내도 되나 그렇다고 안보낼 수도 없고 마음이 어지러워서요 북토크가 좋은 계기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초록
2019-07-03 00:13
좋아요
l
(
0
)
2명) 은유 작가님의 글을 늘 제일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사람에게 향해있는 것 같습니다. 사회 구성원으로 이런 참사를 다시 겪지 않으려면 개인의 위치에서 어떤 것 들을 하면 좋을까요?
mari9405
2019-07-03 00:46
좋아요
l
(
0
)
1명) 고등학교 졸업한지 7년이 넘었고, 그 기간동안 ‘대학생‘이라는 위치가 안전할 것 같아 대학의 언저리를 서성이다가 ‘고졸‘로 살겠다 다짐한 후부터 고등학교 졸업 후 노동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이후 특성화고 출신 노동자들의 죽음이 ‘반복‘ 되고 ‘연속성‘까지 느껴져 유의깊게 문제들을 살펴봐왔습니다. 책을 통해 이러한 사건을 ‘혐오‘하고 ‘차별‘하지 않는 다양한 사람들의 관점,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북토크 현장에도 이러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올 것이란 기대를 하며 신청합니다.
꿈녀
2019-07-03 01:35
좋아요
l
(
2
)
2명) 특성화고 출신 노동자의 이야기는 사실 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실업계를 다니던 언니가 고3 무렵 현장실습을 떠난 적이 있습니다 멋모르던 저희 동생들은 그저 언니가 이제 조금은 어른이 된 거라고 짐작할 뿐이었어요 ˝언니 그럼 사장도 될 수 있어?˝라고 해맑게 웃던 막내 동생의 뒤로 할머니가 엉엉 우시던게 아직도 기억나요 조금 컸던 저도 그 눈물의 의미를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실습 6개월을 겨우 채우고 언니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수척해진 얼굴과 그간 너무 힘들었다는 말을 달고요 그때 저는 언니에게 씻을 수 없는 모진 말을 내뱉었습니다 철없는 어린 동생의 꾸지람이라기엔 지금 생각해도 너무 부끄럽고 미안할 뿐입니다 현장실습생의 이야기가 뉴스에서 들릴 때마다 그날의 저희 가족이 생각나 괴롭고 씁쓸했습니다 이번에 은유 작가님 책을 읽고 있는데 한장 한장 넘기기 참 힘드네요 「현장실습생의 가족으로서 어떤 것을 도와주고 챙겨줄 수 있을까요? 따뜻한 말한마디? 언제든 힘들면 그만두고 돌아와도 괜찮다는 넓은 지지?」저는 그때 어떻게 해야 언니에게 덜 죄를 지을 수 있었던 걸까요 북토크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책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ijina
2019-07-03 01:47
좋아요
l
(
0
)
2명, 참석하고 싶습니다 알지 못하는 아이가 제 아이일 수도 있다는 사회적 감수성을 지니며 살고 싶습니다
해가지기전에
2019-07-03 12:47
좋아요
l
(
0
)
2명) “노동은 가치있는 것이다”라는 말은 누가 왜 한 말일까요? 여기서 말하는 ‘노동‘이란 누구를 위한 어떤 노동일까요? 저도 오랫동안 최저임금노동을 하면서 보람있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만둔 적이 많았고요. 그런데 상황 때문에 혹은 그러면 안 되는 줄 알고 그 길에서 비껴서지 못한 사람이 많고 앞으로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성화고 실습노동자들의 생각, 바람, 노동환경 등에 대해 찬찬히 대화 나누는 이 자리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정은
2019-07-03 09:45
좋아요
l
(
0
)
[1명]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자, 시민, 노동자의 한 사람으로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또 나누고 싶습니다
2019-07-03 09:48
비밀 댓글입니다.
달뜨면
2019-07-03 10:04
좋아요
l
(
0
)
2명)뒤늦게 은유작가님을 알게되어 한권 한권 읽고 있어요. 새책이 발간되었다니 너무 반갑네요. 이런 주제의 책은 현 시대에 꼭 필요한것같아요. 특성화고를 다닌 제 조카는 아슬아슬하게 현장실습을 피하긴했지만 20살부터 취업해서 매일 울며 직장을 다닌다며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를 제게 했습니다. 자본노동에 투입되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현장에서 직접 은유작가님의 목소리로 인터뷰 과정과 그 때의 심정등을 듣고싶어요!
유윤주
2019-07-03 10:06
좋아요
l
(
0
)
1명)꼭 참여하고싶어요.사회적 차별의 현실을 알고싶고 나는 어떤 행동으로 그들과 연대해야하는지 생각해보고 싶어요~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