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나 시원하게 껴보자.
백풍황 2015/08/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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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만 식객 Ⅱ 전3권 완간세트
- 허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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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8
지랄맞은 이 세상, 보리밥이나 실컷먹고 방귀나 시원하게 껴보자. 주인공인 그냥밥집 사장의 개인스토리중 핵심대인듯... 이밥집은 결국 검색에는 실패했다.
대신 조계산의 삼십년 넘은 원 보리밥집을 얻었다.
송광사에서 문화의 맥과 웟 보리밥집에서 맥반의 진수를 맛보러 떠나고 싶어졌다.
실제 보리비빔밥에 동동주 한사발에 방귀나 실컷뀌고 와볼까 보다.
만화라서 더 현실감있게 잔영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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