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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新又日新
  •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 권미주
  • 16,920원 (10%940)
  • 2025-06-25
  • : 378
편안하게 스며드는 치유의 말들에 밑줄을 빼곡하게 그었다. 부드럽지만 힘이 담긴 저자의 목소리에 감싸이는 듯 따스하게 읽었다. 다채로운 감정의 결을 타당한 이론으로 자연스럽게 풀이하는 저자의 내공이 놀랍다. 주변인에게 추천하고 한 번쯤 꼭 읽어보라고 당부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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