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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을 기다림

언제나 파우더가 떨어지면 주저없이 고르는 파우더에요.

바르면 얼굴이 뽀얗고 보송보송한 느낌이 들어요, 많이 건조하지는 않구요.

다만, 피부색을 고려해서 파우더 호수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11호와 23호, 24호를 써보았는데, (참고로, 국산화장품 트윈케익은 13호나 21호를 사용해요)

23호도 약간 밝은 듯 하고 24호가 적당하게 피부에 어울리던걸요.

커버력도 어느 정도 있어서 가볍게 파우더를 터치해주는 것만으로도 결점이 가려지는 장점이 있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다크닝 현상이 좀 있어요,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거울을 좀 더 자주 봐줘야 하고요,

그래도 뽀얗고 보송보송한 얼굴을 만들어주는 파우더를 찾는다면, 코티 파우더가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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