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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담의 도서관

거대한 군중 속의 얼굴들을 환상 속에서 게걸스레 탐닉하며, 사투르니누스는 이렇게 생각했다. 나는 로마의 일인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집정관으로서가 아니라 호민관으로서 그럴 것이다.- P463
술라는 마리우스의 정치적 입지를 유지하는 동시에 자신의 정치적미래를 보호할 생각을 품고서 원로원 내 젊은 세대의 환심을 사는 작업에 착수했다.- P466
이번에는 마리우스를 향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로마의 일인자, 로마 제3의 건국자, 게르만족의 정복자를 향한 환호였다.- P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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