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조해도 또 한번 강조해도 현실에 부딪히면 머리속에서 사라져 버리는 게
아이들 교육문제가 아닌가..한다...
요즈음들어 그래도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읽은것 같은 책이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의 가르침은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엄마가 얼마나 하루동안 애정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할지에 대한
너무나도 충분한 설명이었다..
아이교육때문에도 14년동안 하던 일을 그만둔 나에게 더욱 당연한
의무감을 심어준 책인 것 같아 흐뭇하다...
앞으로 아이들교육의 지침으로 삼고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