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홀로 여행하는 자로서의 삶
꼬마유령 앙리가 마치 우리아이들이 아픈 모습하고 참 비슷해서인지 이 책을 읽을때마다 저의 작은 아들은 페이지를 넘겨가며 훅훅 웃음을 짓는 답니다. 이 꼬마유령 시리즈가 몇권있긴 한데요...항상 자기전에 다 읽어야 속이 시원한지 앙리책만 찾아요...귀여운 앙리가 하는 행동들이 자기하고 유사한지 동질감을 느끼는 것 같군요...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