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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정원
  • 레삭매냐  2026-01-29 08:45  좋아요  l (0)
  • 저희 동네도 전임 시장님이 책에
    진심이셨던 분이라, 책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로 여러 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죠.

    그러다가 시장이 바뀌고 나서는
    예전의 도서 관련 정책들이 폐기
    되어 버려서 아쉬웠습니다.

    시청 출입구에 간이도서관과
    아이들이 책을 볼 수 있는 온돌
    로 만들어진 공간도 있었는데,
    나중에 싹 드러내 버리고 카페
    로 바뀌었더군요. 과거를 알고
    있다 보니 씁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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