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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정원

오늘이 4월 2일,이제는 진짜 봄이라고 할 수 있는 4월 입니다.3월까지만 해도 영하로 떨어지는 날도 있어서 말 그대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할 수 있었지요.

엊그제 잠시 일이 있어 밖에 나갔다 왔는데 어느 길거리 골목에 목련이 하얗게 이쁘게 폈더군요.


개인적으로 봄을 알리는 첫 꽃망울은 목련이 아닌기 싶은데 목련이 저리 활짝 폈으니 조만간 서울에도 벚꽃이 활짝 필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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