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남과 북으로 갈라진 남북은
아직까지 통일이 되지 못한 채
선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갈라져 있습니다.
통일에 대해서는 말이 많지만
그 어떤 것이 정답일지에 대해서는
쉽사리 헤어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남북한의 전쟁스토리에 대해서
5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치열했던 수난의 소용돌이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과 고난이 얽혀있고
남과 북 각 국에 떨어져서
생이별을 겪어야했던 이들의 눈물이 있습니다.
엄마의 노래 또한 한 모녀의
눈물 어린 사연을 1부와 2부로 다룬 책입니다.

의사 약사 모녀의 남북 스토리에 대한 책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각각
두 여인의 다른 시선에서 바라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써진 책의 내용이기에
더 몰입감이 커서 집중이 잘 되었고
실제로 현장감 있게 느껴진 듯 합니다.
해당 시간대를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시간을 체험해보는 후손들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