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스미레님의 서재
  • 트로피컬 나이트
  • 조예은
  • 13,500원 (10%750)
  • 2022-08-17
  • : 11,838

일을 하고, 학원에 다니고, 생활을 꾸리며 어떻게든 살아가는 와중에도 뭔가 빠뜨린 것 같다는 생각은 떠나지 않았다. 아주 중요한 뭔가를 잊어버린 기분. 앞으로도 이렇게 모호한 상태로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모든게 부질없이 느껴지곤 했다. 주기적인 우울이 찾아왔고, 그우울을 극복하기 위해 사람을 만났다. 그 사람으로 인해 치유받기도, 더 상처받기도 했다.- P73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