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스미레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학문 자체 가 아니여도 이끌어준 이의 성품으로도 배...
biseol 2026/05/12 10:44
댓글 (
0
)
먼댓글 (
0
)
좋아요 (
0
)
닫기
biseol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학문 자체 가 아니여도 이끌어준 이의 성품으로도
배움에 심취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많은 자연철학 분야 중 그가 몸담은 화학에 끌린 것은 아마도 원래부터 화학 자체에 애정을 느꼈다기보다는 그의 다정한 인간성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마음가짐은 대개 어떤 지식을 처음 배우기 시작할 때 생길 뿐이다. 화학을 공부하면 할수록 더욱 화학 자체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의무와 다짐 때문에 열중하게 된 그 공부에 나는 열정적으로 매달리게 되었다.
- P42
댓글 (
0
)
먼댓글 (
0
)
좋아요 (
0
)
ThanksTo
글목록
댓글쓰기
좋아요
공유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이메일
찜하기
텍스트 밑줄긋기 공유
배경 이미지 밑줄긋기 공유
취소
북플에서 작성한 글은 북플 및 PC서재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