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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님의 서재
  • 안녕, 코끼리
  • 로랑스 부르기뇽
  • 16,020원 (10%890)
  • 2023-06-15
  • : 333
치매인 시어머니
이젠 스스로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들어진 엄마
병원에서 엄마 이름을 불러도 못듣는 아빠

늙은 코끼리를 살뜰히 보살피다
코끼리들의 나라로 보내주던 작은 쥐처럼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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