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스미레님의 서재

아, 이쪽은 과장, 저쪽은 사원, 나는 부장이라고 보면 돼.
그 말에 아연실색해졌다. 진의 한마디에 직급이 정해지고서열이 나뉘었다. 수잔이 어처구니없다는 얼굴로 진을보았다.
무슨 소리예요?- P237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