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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이 되었어요.
다음주부터는 새해를 맞아 포스팅에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도서 리뷰,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주말 내내 세팅할 예정이에요.
그간 올리지는 않았었는데 제가 기록에 진심이다 보니 다이어리들과 독서기록장도 조금씩, 조금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사실 글쓰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작년에는 책 사진에 의미를 두지 않고 포토샵을 애용했는데 올해는 다시 감성 넘치는 사진으로 채워보려고요,,
올해, 늦어도 내년 초에 이사할 예정이라 이 집에서의 마지막 기록인만큼 많이 담아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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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책을 다시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재독하는 책들 중에 더이상 재독하지 않아도 되는 책들은 모아서 나눔하려고요.
앞서 얘기했듯이 이사하려면 책을 반 이상 줄여야겠더라고요.
막상 서재랑 침실, 창고까지 책을 쭉 살펴봤는데 (수 백권이.. 곧 천 권이 되는...) 아무튼.. 책이 정말 많더라고요,,
출판사에서 받았던 책들도 엄청나서 이 책들도 모아모아 이벤트 할 예정입니다.

웹소설도 다 마무리되어 올 초에 올리려고 합니다.
2026년은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 설레면서도 떨려요.
동생네가 보내준 새해 첫해를 여러분에게도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