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qwertyuiopasdf

제목보면 내용은 대충 눈치깔 수 있는 책이다. 

바흠이라는 사람이 돈을 차곡차곡 모아서 땅을 조금씩조금씩 넓혀나가다가, 자기가 맨발로 걸어서

한나절동안 표시해놓은 땅을 저렴한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마을이 있었는데 거기서 욕심부리다가

걷는게 너무 힘들어서 뒤지는 그런 내용이다.

주제는 포괄적으로는 욕심부리지마라 같지만 여러가지로 볼 수 있다.

주제 넘는 짓을 하지말고 살아라,  욕심부리다가 큰 코 다친다 ,  분수에 알맞게 살아라,  니 꼬라지를 알라

있는대로 돈을 퍼붓지마라,  등 많은 주제들을 떠올릴수가 있다.

-끝- -_- 시시하네

PS 또다른 주제 생각나는 사람은 열라게 코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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