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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코널리가 저널리즘은 한 번만 고민하는 것이요 문학은 다시 보는 것으로 정의한 데 따르면, 통조림은 저널리즘적(액체를
‘ 담은, 한번 쓰고 버릴 용기)이었다가, 워홀이 액자에 넣음으로써
‘문학의 반열(벽에 진열하고 반복해서 관람하는 것)로 격상된 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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