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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덕질
  • 타로카드의 공감 시크릿
  • 이리스
  • 18,000원 (10%1,000)
  • 2026-06-06
  • : 246


그림이 예뻐서 굿즈처럼 사둔 타로카드가 있다.


예쁘다고 사놓고는,
정작 어떻게 읽는지는 하나도 몰랐다.


그러다 운 좋게 서평단에 당첨!

'오? 이거 지금 읽어야 할 책이었네.'


카드 하나하나의 의미부터
읽는 방법,
같은 카드도 질문에 따라 왜 다르게 해석되는지까지
생각보다 꽤 자세하게 담겨 있었다.


난 타로가 그냥 미래를 점치는 거라고만 생각했다.

읽어보니,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지금의 내 마음을 한 번 더 들여다보게 하는 느낌이 더 컸다.


집에 타로카드는 있는데
예쁘다는 이유로 모셔두기만 했던 사람.

나처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감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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