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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다, 고로 행복하다!
  • 남아 있는 나날
  • 가즈오 이시구로
  • 12,600원 (10%700)
  • 2021-08-06
  • : 10,177
인간은 자기 더듬이로 자기 인생을 살고 결과도 책임도 자기 몫이다. 이시구로가 35살에 썼다는 이 작품을 다시 읽었다. 벽창호 같은 노집사의 삶을 통해서 우리 인생의 행로를 톱아보게하는 작가의 문학재능에 감탄했다. 가즈오 이시구로에 비하면 무라카미 하루키는 웹소설 작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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