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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dcns301님의 서재
  • 나의 삼촌 브루스 리 1
  • 천명관
  • 14,850원 (10%820)
  • 2012-01-30
  • : 2,955

어린 시절, 떼를 쓰거나 응석을 부릴 대상이 부재했던 이들은 결코 꿈을 가질 수 없다. 자신의 꿈을 받아줄 이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는데 무슨 꿈을 꿀 수 있을까?
형을 움직인 것은 이데올로기가 아니었다. 그를 움직인 것은 콤플렉스였다.
주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체념할 줄 아는 용기를 주시며, 이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프란체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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