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지만 단단한 힘이 느껴지네요.
황금전설 2026/08/3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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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
- 장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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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 2026-08-27
: 320
따뜻한 책표지처럼 내용도 따듯하지만 작가님의 강단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딸의 질문으로 시작해 작가님의 생각과 진심어린 충고를 배우고 새겨듣겠습니다. 나이나 환경때문애 포기하는게 많은 요즘, 책읽고 무엇가 다시 하고픈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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