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나무갈매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안식일은 자기가 숨 쉬고 있다는 걸 알아차리기 위해 ...
서 2026/06/28 17:02
댓글 (
0
)
먼댓글 (
0
)
좋아요 (
0
)
닫기
서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안식일은 자기가 숨 쉬고 있다는 걸 알아차리기 위해 존재하는 날이구나. 그게 바로 깨어 있다는 것이구나. 그리고 깨어 있음의 반대말은 분주함이구나.
제빵사 와타나베 이타루는 『시골 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에서 빵을 더 잘 만들기 위해 일부러 만들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내가 하는 일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도 그 일을 잠시 멈추고 숨을 골라야 한다. 독서모임도 마찬가지다. 책을 잘 읽기 위해서는 읽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 P-1
댓글 (
0
)
먼댓글 (
0
)
좋아요 (
0
)
ThanksTo
글목록
댓글쓰기
좋아요
공유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이메일
찜하기
텍스트 밑줄긋기 공유
배경 이미지 밑줄긋기 공유
취소
북플에서 작성한 글은 북플 및 PC서재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