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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갈매님의 서재

말했다. 그곳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저 엎드려 숨을 쉴 뿐이라고.

"바닥에 귀를 대고 엎드려 있으면, 이러려고 내가 살아왔구나, 살아가는구나, 그런 마음이 들어. 이 방에서 이렇게 숨을 쉬려고."-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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