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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해줘
  • 기욤 뮈소
  • 13,950원 (10%770)
  • 2022-01-19
  • : 1,661



Sauve-moi

이 책이 바로 진정한 페이지 터너.
아마존 프랑스 8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국내 주요서점 200주 이상 베스트셀러, 기욤 뮈소를 프랑스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든 전설의 시작!
처음은 배우로 성공하겠다는 열망을 품고 뉴욕에 왔지만 현실을 뛰어넘지 못해 프랑스로 돌아가게 된 여주인공 줄리에트 보몽과, 사랑하는 아내 페데리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부터 행복과 거리가 먼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소아외과 의사 샘의 만남과 로맨스로 시작된다.
단순한 로맨스소설처럼 흘러가다가 갑자기 미스테리, 스릴러, 서스펜스, 판타지를 넘나들며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로 우리를 이끌어 단 한순간도 몰입력을 깨뜨리지 않고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책을 안읽던 시절에 기욤뮈소, 더글라스 케네디 등의 소설을 몇 권 샀던 적이 있다.
기욤뮈소는 그 때 당시에 너무 유명해서 책을 안읽는 나에게도 익숙한 베스트셀러 작가였는데,
그 때 구매했던 책이 <내일>,<센트럴 파크>이다.
왜 하필 그 두권 이였는지 모르겠고 분명히 읽고 너무 재밌고 소름돋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어떤 내용인지도 기억이 안난다는,, 암튼 내 머릿속의 기욤뮈소는 이정도. 

책은 새로운 교정작업을 거쳐 새 표지를 입고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는데 일단 표지가 너무나 내용과 잘어울러지면서도 요즘 스타일로 세련됐다. 내용은 나는 처음 읽어본거라 어느부분이 크게 달라졌다!라고 알 수는 없었지만 16년전에 나온 책 답지 않게 세련된 번역과 문체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기욤뮈소의 다른 책들도 <구해줘>처럼 개정되어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해당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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